아자젤 에라스트 판도린 시리즈
보리스 아쿠닌 지음, 이항재 옮김 / 아작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딱히 재미는 없었다. 당시(19세기) 러시아의 생활상이라든가 사회 분위기는 매우 섬세하게 묘사해서 꽤 흥미를 끌었지만 추리 소설로서의 흡입력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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