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습지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14
이혜경 지음 / 현대문학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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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무게에 비해 문장이 가볍고 서사에 여백이 많다. 분량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차라리 길이를 늘려서 서사를 제대로 진행시켰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후반부가 너무 급박하게 흘러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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