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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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플롯, 캐릭터 모두 어마어마한 소설이다! 천명관 작가에게 고래가 있다면 정유정작가에겐 7년의 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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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미지마치 역 앞 자살센터
미쓰모토 마사키 지음, 김선영 옮김 / 북스토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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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자살... 어쩌면 실제 우리에게도 이런 기관이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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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면 떠오르는 것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아름다운 청년 윤동주

청년의 열정은 하늘을 닮았고,
청년의 인생은 바람을 닮았고,
청년의 눈빛은 별빛을 닮았다.

스치는 바람처럼 짧은 생 속에서 불태운 문학에 대한 끝모를 열정.

그 순수하고 아름답고 뜨거운 열정에 그의 적조차도 경외하지 않을 수 없었겠지.

비극적인 시대를 살았던 한 죄수 청년과, 그의 순수한 열정에 반해버린 한 간수의 아름답지만 슬픈 이야기.

해서 이 소설은 가을을 닮았다.

하여 봄에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듯, 가을엔 풀벌레 소리에 둘러싸여 별을 스치는 바람을 읽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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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사이드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김수영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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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에 메시지까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소설. 역시 나는 사회파 스릴러가 좋다. 그래서 개념 충만한 다카노가즈아키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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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라이프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박웅희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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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페니 여사의 가마슈 경감 시리즈! 시리즈가 오래 계속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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