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셀프 Dear My Self 1
에이키 에이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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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깨어보니 몇년간의 내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바로 이런 황당한 상황에 처하게 된 주인공. 더더욱이 곤란한 것은 어떤 남학생이 자신의 연인이라고 나타난다. 난 남자라구!~ 엄청 곤란해하는 주인공. 하지만 필사적이면서도 절망적인 상대방의 태도에 매정해지지 못하는 면을 보이기도 한다. 한편 이럴 경우를 대비해 기억을 잃기전의 자신이 기억을 잃은 후의 자신에게 디어마이셀프란 제목으로 그동안의 모든일을 편지로 남겨 놓았는데... 1권만 읽어도 단편형식이니까 괜찮을 책입니다. 아마도 단편집의 성원이 좋아서 2권이 나온 케이스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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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핀치!! 1
료 아즈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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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하고 더없이 착한 아리사는 전학온 남자애로부터 복수하기 위해 따라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게 뭔 소리? 알고봤더니 아리사는 어린시절,친구들을 무지 괴롭히던 악녀였었던 것. 어떤 충격으로 기억을 잃었으나 위험에 닥치면 다시 악녀인격이 출현? 그 남학생을 필두로 해서 무지 많은 인물들이 그녀를 찾아 복수를 맹세하는데... 하지만 착한 인격의 아리사는 인격이 변했을 당시의 기억을 전혀 하지 못하니.... 악녀로 변하는 데다가 기억까지 못하는 이중의 수세에 몰린 아리사. 그 난국을 어떻게 타파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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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지팡구 1
시이나 타카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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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스위퍼>로 인기를 모았던 시이나 다카시가 이번엔 일본 전국시대의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함께 돌아왔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함께 이 두 사람은 일본 역사상 아마도 가장 많은 고증과 소설들의 소재였을 것이다. '지팡구'는 그당시 외국인들이 일본을 일컫던 단어. '미스터지팡구'라는, 미스에 대비되는 일본 최고의 남성으로 누가 시이나선생의 최종 낙점을 받을지는 두고봐야 할일. 천하를 한때 호령하였으나 아케치 미쓰히데의 배반에 죽어간 오다 노부나가인가, 아니면 그의 신발 시종에서부터 시작해서 그의 사후 전국의 패권을 잡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인가 아니면 뜻밖에도 아직 몇 컷 나오지 않은,최종적인 승리를 거머쥐는 에도막부의 창시자, 도쿠가와 이에야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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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전선 1
후지카와 카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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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전선... 1,2권을 구입할 정도로 매우 좋아했다. 헌데 뒷권으로 갈수록 그 재미가 덜해지는 듯 해 매우 아쉽다. 달팽이로 변하는 이상한 체질이 되어버린 아츠시. 아츠시의 친구 사쿠라를 좋아하는 아사코는 아츠시의 일을 우연히 알게되어 그의 비밀보전에 협력하게 된다. 항상 공부, 운동 등 모든 면에서 남보다 뛰어났던 아츠시는 그 긴장감이 극도에 이르면 달팽이로 변해버리는 것이다. 몸 컨디션이 안좋을 때도... 그 일을 수습하느라 아사코만 바쁘다... 한편 사쿠라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된 아츠시. 원래 아사코에게 호감이 있었던 듯. 그래서 그런지 친해진 세사람 사이엔 묘한 기류가... 그래서 달팽이 전선? 암튼 이제 슬슬 완결을 볼 때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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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 1
우에다 미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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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남들보다 조금 가무잡잡한 피부에 스타일 좋은 모모. 그런 그녀의 외모때문에 남들에게 노는 애라는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그녀에겐 사에라는 친구가 있다. 모모가 산 가방이나 소품, 옷, 악세사리 등을 항상 따라하는 친구. 좀 별난 친구려니 생각했더니 그게 아니었다. 모모가 전부터 좋아했던 토지와의 사랑이 이루어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사에는 두사람을 갈라놓기 위한 흉계를 꾸미고 있었다. 결국 그녀의 마수에 걸려 두사람은 어쩔 수 없이 헤어지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사에는 계속 모모를 눈에 가시처럼 성가셔하며 그녀에게 해꼬지를 하려고 한다. 사에는 모모의 천적이었던 것!! 암튼 이런 친구가 내 옆에 있다고 상상해 보니 정말 끔찍! 모모가 새로 사귀게 된 카이리의 형이 새로 등장했는데 그 형또한 남자 사에여서 모모에게 또 다른 마수가...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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