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 3
마키무라 사토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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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마키무라 사토루님의 작품을 처음 접한건 <두다댄싱>이었습니다. 발레를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같은 발레를 다루는 작품중 재미있게 읽은 <스완>이란 작품과는 또 다른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그림도 맘에 들었구 내용도 좋았기에 거의 같이 나온 <이매진>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와!~ <두다댄싱>보다 더 좋았습니다. 모녀라기 보단 자매같은 두 여자의 정반대의 사랑이야기가 마키무라님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면서 너무너무 좋았지요. 전 이런 작품들이 요즘 맘에 듭니다. 일본에서 완결된 걸로 아는데 빨리 후속편이 나왔으면 하네요. 타나카씨가 넘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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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별 1
오카노 후미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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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37도>,<미스터리커플(원제:原罪,original sin>로 알려진 오카노 후미카의 신작입니다. 조금은 심각한 내용이던 전작들과는 달리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서 맘에 들었습니다.

유명 연예인을 꿈꾸는 주인공. 그러나 들어오는 역할들은 항상 시시껄렁한 광고들 뿐입니다. 그가 속한 에이전시도 잘나가는 여배우 한사람으로 고작 버티고 있는 영세 에이전시이죠. 그러던 그에게 기회가 찾아옵니다. 에이전시 사장의 아이들이 예전에 유명했었던 아역배우였던 겁니다. 그 꼬마들과 같이 데뷔하게 된 주인공에게 주어진 역할은 야옹이 옷을 입고 대사도 없는 역할. 역시나하고 포기하려 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그에게 드디어 서광이 비칠것 같습니다.^^ 줄곳 좋아하던 여자와도 잘 풀릴 듯 보이는군요. 빨리 2권이 나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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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여왕 1
타테노 마코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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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오빠 타모츠에게 이끌려 흥미를 가지게 된 트레이딩 카드게임. 미나미는 카드를 하면서 타모츠에게 더더욱 다가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에겐 이미 미사라는 여자친구가 있네요. 하지만 그의 행동과 대화를 미루어 보면 미나미를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구... 암튼 헷갈리는 커플입니다. 카드게임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도 알게되고 급기야 4권에서는 꿈속에서 만나던 카드속의 인물인 마도사 사강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등장합니다. 수수께끼속의 인물인 이 사람은 누구일까...? 카드의 룰을 잘 모르니 재미가 반감되고 카드게임보다는 주인공들의 연애행로에 더더욱 관심만 갈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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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10
나리타 미나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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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이퍼>로 미나코 나리타님의 팬이 된 저는 <알렉산드라이트>와 이 <내츄럴>을 읽고 또다시 팬이 되었지요. 사이퍼,알렉산드라이트,내추럴,에일리언 스트리트 등 미나코 나리타님의 작품을 해적판으로 다 읽었었지만 이번에 다시 정식판으로 나오고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에 너무 기쁩니다. 이제 <에일리언 스트리트(alien street)>만 정식판으로 나오면 여한이 없겠군요... 팬들께서 모두 학산문화사 홈피 단행본 게시판에 들어가셔서 발간희망글을 올려주심 발간되지 않을까요?

일본에서 드뎌 <내츄럴>이 완결되었습니다. 12월 5일에 단행본11권완결편이 나오구요. 우리나라엔 1월쯤 상륙하겠죠? 넘넘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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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줄리엣 1
에무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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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있어 좋은 작품이란 소장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w줄리엣은 그런 면에선 별로 만족할만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재미는 있습니다. 스릴도 있구요. 하지만 권수를 거듭할수록 정형화되는 패턴에 식상해 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무지 좋아해서 신봉하며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물론 취향은 자유입니다만 제게는 별로 구매욕을 일으키는 작품은 아니었네요. 재미있고 웃기면서도 감동을 주는,생각할 수 있는 만화를 좋아합니다. 결말이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만 별로 뒷권이 기대되는 작품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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