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까지 조금만 더 1
이마 이치코 지음 / 시공사(만화) / 2002년 6월
평점 :
품절


이마님의 신작이 드뎌 나왔군요. <백귀야행>과 <어른의 문제>등 걸출한 작품으로 일약 마니아층을 거느리게 된 작가이지요. <어른의 문제>를 첨 본 순간, 이런 참신한 작품도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무지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감동했었죠. 그 후 <키다리아저씨..>나 <게임>등으로 일관해온 그 분위기가 조금은 식상했었으나 <낙원까지 조금만 더>라는 이 작품으로 기존의 식상했던 느낌을 일거에 상쇄!! 다시한번 이치코 이마라는 작가의 저력과 함께 작가 특유의 유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꼭 보시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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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네가 좋아 1
야마다 게이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바이올리니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조금은 처철한 작품<vs>의 작가 야마다 케이코님의 초기작입니다. 같이 나오고 있는 two라는 작품이 있는데요, 그 작품은 솔직히 보다가 관뒀습니다. 캐릭터들의 구분이 잘 안가고 스토리도 좀 재미기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은 조금 더 최신작이라 그런지(그래봤자 90년대 초반이지만) 캐릭터 구분도 되고(-_-;;) 스토리도 꽤 재미있습니다. 어머니와 둘이서 살아오던 보탄.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시 만나 같이 살게 되면서 잠시의 행복을 만끽했지만 어머니가 병으로 죽게 되고, 아버지와 둘이서 살아가게 됩니다. 아버지는 소료그룹이라는 곳의 회장이었지만 개발의 과정에서 책임을 지고 사표를 냅니다. 그 후 두 모녀의 방랑생활이 시작되는데.... 꽤 재미있는 작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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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파파라치 1
타카다 유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연애 파파라치>라니... 정말 제목이 넘 맘에 안 들어서 좀 그랬는데요, 내용은 꽤 맘에 들었습니다. 별개의 단편집들을 모아놓은 단편집인데요, 사랑에 대한 여러가지 형태와 여러가지 대처방법등을 그려놓은 재미있는 작품집이었습니다. 하나 읽으면서 알아낸 점이 있다면, 주인공들의 이름이 이름과 성에 같은 글자가 항상 들어간다는 것. 예를들면 다케시타 다케루 이런 것 같이 말이에요. 작가 나름의 장난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암튼 작가는 처음 보는 분인데, 1,2권 모두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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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
토모코 니노미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6월
평점 :
품절


<주식회사 천재패밀리>라는 작품을 보신분들이 꽤 많은텐데요.. 그 작품도 무지 웃기고 황당한 작품이지요. 천재 나츠키의 고뇌와 청춘을 그린 작품... 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그 작품의 작가인 니노미야님의 새작품입니다. <그린>이라는 작품도 중간에 나왔었는데요, 그 작품에서의 여주인공보다 더 푼수이고 못말리는 노다메가 <노다메 칸타빌레>의 주인공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 작가님의 작품을 보면 남자들은 모두 나름대로 진지한데, 여자들이 깨는 캐릭터들이 많아요. 여기서도 노다메를 애써 피하던 신이치가 정말, 어쩔수 없이 괴짜들과 어울리게 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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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매틱 플라워 (단편) - 파스텔 러브스토리 3
미나미노 마시로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7월
평점 :
품절


야오이도 꽤 즐겨 보지만,(사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봅니다만)이런 엉성한 스토리와 캐릭터들이 나오는 작품들을 보면 정말 화납니다. 이 작품도 벌써 3권이나 나왔고 앞으로도 계속 나올 계획인가 본데, 정말 담권 안 보려구요. 사실 책을 보냐 안보냐는 순수한 독자의 선택권이고 옆에서 그 책을 보던 말던 뭐라고 할 말은 아니지만, 이책은 절대 권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정통 야오이를 보세요. 아니면 순정을 보던가. 묘하게 짬뽕해놓은 듯한 이 작품, 정말 맘에 안 듭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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