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절교 키스 4 - 우리들의 이야기
후지와라 요시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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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부터 같은반이던 미오와 유우키. 우등생이면서도 침착하고 어른스러운 미오와는 달리 유우키는 말썽쟁이이면서도 반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인기인입니다. 이렇게 다른 둘이지만 같은 중학교에 진학하고서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몰래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해에 오해를 거듭하면서 두 사람의 사랑이 이뤄지기란 힘든 듯 합니다. 이런 두 사람이 사귀게 되면서 겪는 일들이 요즈음 그려지고 있습니다. 같은 사건을 남자와 여자의 시각으로 나눠 그리면서 왜 남녀간 사랑에는 그리 오해가 많이 생기는 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답을 제시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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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있었다 3
오바타 유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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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님의 작품이 3번째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동그라미삼각사각>,<스미레는블루>, 그리고 이작품입니다. <동그라미삼각사각>을 보고 오바타샘에게 반해 팬이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 나온 <스미레는 블루>에도 넘 만족했었구요. 근데 왜 3권이 안나오는 겁니까...-_-;; 그리고 <우리들이 있었다>가 3권까지 발간되었네요. 개인적으론 전작들보다 제 맘엔 덜듭니다. 오바타님의 감성표현이나 말없는 감동들이 덜한것 같아요. 그런 점이 가장 극명히 표현된 작품이 바로 <동그라미 삼각사각>이죠. 제 소장작중 제가 잴 좋아하는 작품중 하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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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Hㅂrㄹrㄱ1 2004-03-29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스미레는 블루>를 먼저 읽었어요, 그 다음 우연히 <동그라미삼각사각>을 읽었죠^-^
파스텔 느낌이 나는 그림이 너무 좋았어요, 내용도 서정적이고..
그 이후로 오바타님 작품에 완전히 빠져버렸죠.
<우리들이 있었다> 역시 봤는데, 다른 것보다 제목이 무척 맘에 들었어요.
알라딘에 가입하고 코멘트는 처음 달아보네요^-^ 너무나 반가운 책이었기에..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가면의 기억 4
김정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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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품들, 특히나 [식스센스]란 영화이후 반전을 넘 좋아한다. 그것도 황당하리만치 예상밖의 반전들이 남용되고 있다. 이 작품도 반전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했지만 너무 억지스럽지 않나 할 정도로 반전이 진행되었다. 너무 많은 것을 설명없이 화면으로만 설명하려다 보니 독자들이 이해하기에 조금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맨 마지막 폭파장면에서 말이다.(자세한 내용을 말하면 안본 분들에게 실례니까....) 암튼 담 작품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한다. 이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봤지만 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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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도 바꿀 수 없어! 1
지완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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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완샘 작품들을 다 좋아하고 있는데, 처음 봤던 작품이 <행복하고싶어>였다. 그 이후 팬이 되어 <퍼스트>,<앤 더 러버>등을 잼있게 읽고 있는데, 이번에 대원에서 또 신작이 나와부렸다.^^ 하시던 작품이 아직 2개나 있는데 또 신작에 손을 대다니... 약간은 걱정이 앞선다. 왜냐? <퍼스트>넘 좋아하는데, 혹시 후속권이 이 작품땜에 느려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때문에... 암튼 이번 작품은 쌍둥이같이 닮은 두 여자아이의 이야기이다. 한쪽은 재벌, 한쪽은 빚에 쪼달려사는 소녀가장... 둘을 만나버린 가온이라는 남자아이. 3명의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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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로맨스 1 - 시공 명작 컬렉션
우에하라 키미코 지음 / 시공사(만화)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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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작가이름이 무지 낮익었다. 어디서 들어본 이름일까 하는 생각에 한참 고민했는데 <생명의 그릇>의 작가였다. 70년대 작가들 소개하는 글에 꼭 끼곤 했던 이름 우에하라 키미코. 그런 작가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불꽃의 로맨스>가 나왔다. 개인적으론 제목만 들어보던 작품인지라 많은 기대를 하고 기다리던 작품. 그림은 워낙 옛날 그림인지라 좀 거부감갈수도 있겠다. 무지무지 큰 눈에, 굵은 펜선, 내용도 좀 뻔한감이 있지만 그래도 읽게 만드는 저력이 있다. 평범한 학생이던 이치노세 아키가 고교에 입학하면서 만나게 된 스다 죠지. 그는 금발을 가발로 감추고 있었다. 그에게 향하는 맘을 멈출수 없었던 아키. 그들의 사랑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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