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폐간된 <나인>이라는 잡지에 단행본 1권분량의 내용이 연재되엇었습니다. '플리즈플리즈'라는 제목이엇는데, 판권이 대원으로 넘어가 단행본으로 나오면서 원제인 '고고사쿠라'란 제목으로 바뀌었네요. 진짜 엉뚱하고 잡생각많은 토나미 사쿠라가 대학입학시험일에 처음 만나게 된 츠츠이 슈우지를 좋아하게 되면서 그의 애인이 되고 사랑을 확인해 나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낸 코미디입니다. 개인적으론 슈우지의 친구인 다케시의 사이드 스토리가 언젠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는데요...-_-;; 2권의 내용은 전혀 새로운 내용이기에 엉뚱한 사쿠라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