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주자! 7
센코 토미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7권이 나오도록 서평이 하나도 없다니... 아무도 읽는 이가 없다는 뜻일까요? 솔직히 그림은 좀 별로죠. 요즘 최신작은 아닌데다가 최신작인 <러브러브셰리>도 그림이 그리 예쁜 건 아니니까요... 또 많은 이들이 기피하는 야오이물입니다. 소프트야오이이긴 하지만 주인공 두명이 다 남자이니까요. 또 내용이 모든이에게 재미있을법한 내용도 아니네요. '극운성'을 다룬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이 있는데요, 이 작품도 '극운성'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전작을 잼있게 읽으셨다면 이 작품도 추천합니다. 전 개인적으론 이 작품이 더 좋네요. 그림좀 무시하시고 찬찬히 읽어보시면 꽤 재미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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