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누스와 루시 5 : 나도 수영하고 싶어 ㅣ 미누스와 루시 5
우테 크라우제 지음, 배명자 옮김 / 을파소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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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공룡 미누스와 반려인간 루시의 사랑스런 동거 이야기, 미누스와 루시.

1권이 나온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5권이네요.

이번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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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비가 오고 미누스와 루시는 집밖으로 나갈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너무너무 지루했던 미누스와 루시.

비가 그치고 날씨가 좋아지자 공룡친구들은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뭐든 잘하는 미누스에게 비밀이 있었으니~
물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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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핑계로 물에 들어가는 것을 피하고 있던 미누스.

물을 피하고 위대한 모래공룡만들기 대회에 집중하던 미누스는 어느순간 루시가 보이지 않는 걸 알았죠.
루시는 계속 물에 들어가고 싶어했거든요.

소중한 단짝친구 루시를 구하기 위해 다 팽개치고 미누스는 호숫가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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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루시가 원시나뭇잎을 땟목처럼 타고 신나게 소리치고 있었어요.

호수 안에서 원시악어가 미누스의 눈에 들어왔고!!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미누스는 루시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 물에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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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어 뛰어들었지만 수영을 해본적이 없던 미누스.

루시를 구하기는 커녕 물에 빠져 죽게 생겼지 뭐에요 ㅠㅠ

미누스는 루시를 구하고 물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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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누스는 루시와 무사히 탈출하고 더이상 물을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어요.

수영도 배워 물 위에서 휴식도 취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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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의 용기가 없었다면 이런 행복은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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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와 루시의 우정, 또 그 우정을 위해 두려운 물에 뛰어드는 미누스.
무서운 물에 뛰어들었던 미누스의 모습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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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루시 본인은 자신이 위험에 쳐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지만요 ㅎㅎ


우리 아이도 새로운 학원에 다니려고 하는데 친구도 없고 처음 가는데라 좀 망설여지나봐요.

미누스 책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새학기가 시작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정과 용기를 선물해주는 책

<미누스와 루시5. 나도 수영하고 싶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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