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내 몸 리셋 - 53만 건강멘토의 저속 노화를 위한 중년 건강대백과
김멘토(김재원) 지음 / 이너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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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새해가 되면서 누구나 건강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또한 건강을 목표로 계획을 세우게 되는 것 같다. 나 역시 새해가 되면서 작년에 지키지 못한 나의 건강에 대해서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에서 유튜브를 통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던 김멘토님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20년 경력의 체육학 박사님이신 저자의 책은 현재 유행하고 있는 저속 노화를 위한 중년 건강대백과라고 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관리하기 시작하게 되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행복의 출발은 건강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우선 내 몸의 건강을 알기 위해서 잘못된 습관을 체크하고, 고쳐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중에서 나의 제일 큰 문제는 비만인데, 그 해답 역시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운동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불규칙적이고 편향된 식사, 과식과 군것질 생각해 보면 정말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 모든 것들이 총제적으로 문제이지만, 가장 중요한 근본 원인을 찾고 식습관부터 고쳐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고쳐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특히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근육을 키우기 위한 근력운동을 시작해야하며, 늦었다고 포기하지 않고 지금이라도 시작한다면 노화의 속도를 줄일 수 있고, 몸을 꾸준히 돌보는 습관을 들인다면 행복한 노후를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었다.

 

매번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지, 운동을 해야지 막연히 마음 먹을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겠다 다짐했다. 움직이지 않으면 소화가 잘 안되고, 노폐물이 쌓이면 면역력까지 떨어져서 노화가 더 빠르게 진행 될 수 있다고 한다.

 

몸의 통증과 군살이 사라지기 위해서 바른 생활 습관으로 제시한 자세들을 보자면, 벽에 대고 바르게 서기, 바르게 서는 자세와 몸을 돌릴 때의 주의사항, 앉는 자세, 눕는 자세도 상세히 나오는데 이건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자세만 바르게 해도 몸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사소하지만, 실천하기만 하면 건강해 질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중년에 접어들면 복부비만인 사람들이 많은데, 그 원인으로 지목되는 탄수화물의 과잉섭취를 줄이고 적당한 식사와 운동을 통해서 지방이 쌓이는 속도보다 분해되는 속도가 빨라져서 자연스럽게 허리둘레가 줄어들고 복부 건강도 유지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40대 이후에는 하루 영양 섭취량에 맞춰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식사를 해야만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다고 한다. 어쩌면 이런 것들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도 알고 있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탄단지 섭취비율, 하루 권장 섭취량, 하루 권장 칼로리,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식습관, 음식 섭취 순서까지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어서 잘 읽어보고 따라하면 어렵지 않게 건강한 삶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수박 겉핥기 식의 지식은 어느 정도 있을텐데, 이 책에 나오는 방법들은 오랜 시간 저자가 검증한 것들을 토대로 제대로 된 방법을 알려줘서 믿고 실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부터가 책에서 나오는대로 한번 실천해보려고, 어제부터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식단을 바꿔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요요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한 음식, 당뇨에 좋은 음식, 혈관질환을 막기위한 음식 등도 알려주고 있는데, 실제로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부록에서는 건강을 위한 운동습관 복부강화운동, 질환별 운동, 전신 순환 스트레칭, 저속 노화를 위한 운동에 대해서도 잘 정리해 두었다. 매일 조금씩 나눠서 운동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매일 퇴근을 늦게 해서 운동하기가 어려웠는데 간단한 운동이라서 하루10분씩만이라도 꾸준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내 건강을 위해서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봐야겠다. 젋었을 때와는 다르게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고 있고, 내 몸은 내가 챙기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하루 10분의 운동 습관으로 나의 건강 챙김을 시작해야겠다.

 

건강은 하고 싶은데, 실천이 어려운 중년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려운 운동법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건강하게 사는 법을 담고 있어서 누구나 편히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중년의 건강은 스스로 지키는 것이다. 시작이 어려울 뿐이지, 하면 또 잘하게 되는게 사람인 것 같다. 중년을 건강하게 보내고, 노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 지금부터 바로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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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도쿄 - 도쿄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2025~2026년 최신판 리얼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양미석 지음 / 한빛라이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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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여행한다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나 역시 과거에 일본을 방문한 적이 있다. 안 그래도 도쿄 여행을 올해 계획하고 있던 차여서, 여행 가이드북으로 괜찮은 것이 없나 고르고 있던 참에 만난 책이 바로 <리얼도쿄>다.

물론 요즘 일본 여행에 관해서는 인터넷 검색만 해도 수없이 많은 정보가 뜬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아날로그적인 인간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책으로 만나는 것이 참 좋다. 차분하게 가이드북 한 권을 정독하고 나면, 뭔가 그 도시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가는 느낌이랄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부분들도, 리얼도쿄는 꼼꼼하게 잘 설명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특히나, 올해 최신으로 개정된 리얼도쿄는 뭔가 더 믿음이 갔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잘 정리해 둔 JR, 지하철, 사철 노선도는 도쿄에서 헤매지 않을 수 있게 해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일정을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여행 초보들에게 꼭 필수인 여행준비체크리스트도 있고, 자칫 잘못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소한 것까지 알려줘서 처음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모두가 알고 있는 도쿄 명소는 물론이고, 아기자기한 곳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우리가 몰랐던 도쿄를 알아가게 되는 그 느낌이 참 좋았다.

사실 나는 도쿄라고 하면 도쿄 타워가 제일 먼저 떠올랐다. 하지만 도쿄는 절대 도쿄 타워가 전부가 아니다. 시부야, 신주쿠, 요코하마, 하코네 등 도쿄 중심지와 근교의 매력적인 도시들도 많았고, 사계절마다 다양한 행사가 존재했고, 명소들도 많았다. 계절별로 다양한 행사들이 있는 만큼 거기에 맞춰서 여행할 시기를 잘 짜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단순한 장소의 나열이 아니라, 도쿄의 사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계절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띄었다. 도쿄 여행 초보자들에게 <리얼도쿄>만큼 친절한 여행 가이드가 있을까?

교통의 요지이자 쇼핑 천국인 도쿄의 중심지 신주쿠는 정말 도쿄를 여행하게 된다면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이용객이 295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사실 도쿄는 가보지 못했어도 신주쿠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들은 정말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서울의 강남과 여의도를 섞어놓은 듯하며 백화점과 쇼핑몰이 가득하고 새벽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곳이라, 정말 도쿄의 화려한 밤을 만나고 싶다면 신주쿠를 한 번쯤은 가봐야 하지 않을까? <리얼도쿄> 가이드북에 나오는 신주쿠 추천코스를 따라서 여행해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신주쿠 상세지도를 통해서 스스로 가보고 싶은 곳을 정해서 코스를 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모테산도를 따라서 건축 산책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였다. 도쿄의 내로라하는 멋쟁이들이 사랑하는 지역, 걷기만 하면 마주치는 거장들의 건축물, 정말 상상만 해도 멋진 코스인 것 같다.

사실 <리얼도쿄>에서 추천하는 코스들은 다 가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들만 잘 소개하고 있는데, 도쿄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책만 잘 읽으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도쿄 현지의 분위기를 잘 전달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리얼도쿄>는 가이드북의 가장 큰 장점인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나는 믿음이 갔고, 내가 당장 도쿄를 여행해도 이 책만 있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지친 일상을 리프레시하기 위해서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단순히 시간이 남아서 여행을 갈 수도 있고, 여행의 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그 여행은 어떤 여행이든 특별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특별한 여행을 즐겁고 만족스럽게 하려면 일단은 일정을 잘 짜야 하는 게 기본이 아닐까? 도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리얼도쿄> 추천하고 싶다. 도쿄 여행의 모든 것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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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대인의 지혜수업 - 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보는 힘
심정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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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탈무드라는 책에 대해서는 tv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여러 번 접했던 기억이 있다. 유대인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경전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이번에 탈무드를 책으로 만나게 되었다. 새해가 되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한 게 벌써 두 달이 흘렀다. 삶은 매번 선택의 연속이고, 현재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나 라는 물음을 늘상 하게 되는데, 나는 그 물음의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하지만 그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그 세상을 좀 더 잘 살아가는 방법을 우리는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1%의 유대인 지혜수업>은 하나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이 우리의 삶을 올바르게 이끈다. 이 책을 읽으면 무조건 잘 살수 있다가 아니라 하나의 예시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들의 일상에 도움이 될 만한 탈무드 예화와 토론 내용을 세상, 인간관계, 인생, 가정의 주제로 정리하고 있다. 기존의 탈무드 관련 책들과 달리 우리나라와 동양 독자들에게 맞게 책에 정리되어있어서 좀 더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다. 경전이라고 하면 뭔가 어려울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생각을 없애준 책이다.

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보는 힘, 인간관계를 바꾸고 인생과 운명을 바꾸는 탈무드식의 생각은 더 나아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지혜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개인에서 타인과의 관계, 행복한 가정으로의 확산적 사고를 통해서 나에서 출발해서 좀 더 넓은 관계로 나아가는 방향성에 대해서,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나를 변화시키고, 내가 속해 있는 가정을 변화시키고, 책 속에 담긴 지혜는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넘길 수 있는 게 없다. 우리 인간의 눈으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최대한 섣부른 판단을 자제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 해야한다. 나처럼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후회를 하는 일이 잦은 사람이라면 이 대목을 유심히 봐야할 것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한 사람의 단편적인 면만을 보고 쉽게 판단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는 안된다. 바알 셈 토브는 다른 사람의 잘못을 비난하고, 단죄하기 보다는 나의 잘못을 고치고 내가 좀 더 온전한 삶을 살면 이 세상의 악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문제의 원인은 타인이 아니라 나에게서 찾는 것이다. 물론 정말 타인이 잘못했을 경우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에 앞서 내 행동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다. 내게 벌어진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 원인을 내가 아닌 타인에게 돌린다면 그건 그냥 자신의 삶을 회피하는 것 밖에 되지 않을것이다. 뭔가 이 책은 원인과 결과에 있어서 나타난 결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왜 그 결과에 도달했는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질은 유한하고 나눌 수 없지만, 탈무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지혜는 무한하고 나눌 수 있다고 한다. 물질보다는 정신이, 돈보다는 지혜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솔직히 우리는 물질만능주의시대에 살고 있기에 무엇보다 돈이 중요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정신적인 것 중요하지, 충분히 중요한 거 맞지만 돈보다 중요 할까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들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각자에게 중요한 것의 가치는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 전하고자 하는 인생의 지혜는 분명히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 삶을 좀 더 풍요롭고, 좀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화가 나는 상황이면 가능하면 조용조용 이야기하고 목소리를 높이지 말라고 한다. 목소리를 높이고 화를 분출하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다. 솔직히 이런 경험은 누구나 다해본 적 있지 않나? 차분히 조용히 말하면, 좀 더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볼 수 있고, 더 빨리 상황을 종료할 수 있다. 머리는 알면서 실천이 잘 안되는 것이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행동하면 되는데, 그러질 못하는 것들을 이 책에서는 콕콕 집어서 이야기 해준다.

그뿐 아니라 우리는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들을 자꾸 뒤로 미루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데 급하지 않은 일이니 나중에 처리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중요하면 빨리 그 일을 처리하라고 책은 이야기한다. 일의 우선순위가 무엇임을 자꾸 까먹는 것 같다. 내가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더 와닿았던 내용이다.

내가 소개한 내용은 책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이 책은 탈무드식 사고를 통해서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머리는 알면서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이제는 좀 실천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보다는 좀 더 삶을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우리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왜 실천을 하지 않고 있었던 것일까? 유대인들의 사고에서 우리는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삶의 지혜는 한순간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과거 속에서 그들이 삶에서 깨달은 지혜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탈무드식 생각으로 올해는 좀더 나은 삶을 살아보자. 나 자신이 행복할 수 있고, 나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삶을 한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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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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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가비 / 와이엠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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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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