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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책 - 다욧짱도 실천하는 진짜 다이어트, 거꾸로 다이어트
이금정 지음 / 인더북스 / 2012년 6월
평점 :
품절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tv속에는 온통 뼈 밖에 없는 연예인들 빠짝 마른 여자들 뿐이다.. 하지만 365일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나에게는 그저 그녀들은 동경의 대상이고 희망의 아이콘이면 꼭 그렇게 되고 싶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런 나에게 다이어트는 언제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꼭 해야하는 불과항력의 그 무엇이다. 다이어트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어쩔수 없이 해야하고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받은 충격적인 결과에서 나는 다시한번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나의 건강검진 결과 비만으로 인한 치매가 남들보다 몇년이나 일찍 올수 있고 기억력저하, 비만으로 인한 다양한 합병증에 대한 결과까지 최악이었다. 그래서 나는 잠시 잊고 있었던 365일 나의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하는 찰나에 운명 같이 이책을 만났다.. 책 제목만 봐도 행복했다. ' 살 빠지는 책' 제발 책 제목대로 살빠지고 싶다.
100년 역사의 다이어트 이론을 총체적으로 분석하여 완성한 실제적은 다이어트 비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비반의 어쩔수 없는 선택에서는 다이어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나 다이어트를 해야하지만 그것에 따른 위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다이어트 때문에 몸이 겪을 수 있는 치명적 위험에서는 체중 감소는 지방을 줄여 몸을 더 건강하게 하지만 몸에 해로운 유기오염원은 증가시키는 역설적인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고 한다. 비만은 질병일 수 있으나 지방의 존재에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비만의 원인인 지방이 그저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지방 세포는 몸에 해로운 오염원을 저장해주는 주요 장기를 보호하는 기능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놀라웠다. 지방은 항상 나쁘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지방타도를 외치고 있는 나에게 이것은 정말 충격 그자체였다.
또, 저칼로리 음료는 다이어트시 많이 먹고 있는데 저칼로리 음료는 칼로리는 낮추었지만 단맛을 느끼게 하기 위한 인공 당 성분이 몸에 들어왔으므로 당분 섭취 욕구가 높아지기 때문에 결국 다른 것으로 칼로르릴 보충하려고 해서 오히려 비만을 앞당긴다고 한다.저칼로리 음료에 속지 말아야겠다!!! 저칼로리 속에 더 무서운 칼로로리가 숨어 있다라는 사실을 오늘 알게 되었다.
대부분의 다이어트 책에서는 다이어트 운동 방법이나 단순한 식이요법에 대한 것들만 나와 있어서 솔직히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 자랑으로 밖에 들리지 않았는데 이책은 진짜로 다이어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음식에 대한 비만, 지방, 칼로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해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 같다. 이젠 말에서 그치지 않는 정말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해봐야겠다. 즐겁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