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갇힌 사람들 - 불안과 강박을 치유하는 몸의 심리학
수지 오바크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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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닌 몸의 불안이 나를 잠식하고 억압한다는거, 완전 동의! 다양성을 추구하자는 포스트모던이 결국 자본이 만든 획일화된 신체사이즈에 포박당하도록 들러리를 선 꼴이 됐다. 자연스러운 몸이란 없다. 소비자의 권력을 휘두를 몸을 가지라는 이 시대 도그마-어찌 벗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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