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의 눈 - 그들은 우리와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본다
플로리안 하이네 지음, 정연진 옮김 / 예경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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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어 다피트 프리드리히의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는 시인 하이네를 보는듯하다. 독일 낭만주의는 "계몽주의의 학문적이고도 경험론적인 세계에 시적 차원을 추가하려"했다. "화가는 자기 안에 보이는 것도 그려야한다"던 그는 '슬픈 폐허'가 되어 생을 마감했다. 그림을 통해 역사와 사람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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