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채기하다 갈비뼈가 부러졌을 때 깨달은 것들
악셀 하케 지음, 배명자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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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입담으로 자신의 몸을 성찰하는 책이다. 몸을 삶을 살아내는 주체, 곧 나이고 몸에 새겨진 상처와 온갖 흔적들이 인생이라고 말한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그만 끝내라고 몸이 울부짖게 두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70)." 이명을 통해 그가 배운 것이다. "몸은 내 삶의 현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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