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곤충 151종 글송이 어린이 첫 사전 시리즈 13
이수영 지음 / 글송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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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 처음 만났던 이 책이 개정된 내용으로 다시 나와 너무 반가웠어요. 어릴 적 글송이 책으로 자연책을 많이 접했던 아이들이라 그런지, 새롭게 돌아온 책을 마주하자마자 더 큰 관심과 반가움을 보이더라고요.

이 책은 우리나라 곤충 151종을 생생한 실사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도감이에요.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내구성도 좋고, 크기가 작아서 외출할 때도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초1인 우리 둘째 아이는 곤충박사가 되고 싶어 하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 해서, 외출할 때마다 꼭 챙기더라고요.
이 책은 4~7세용으로 나와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보아도 충분히 유익하고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어요.
처음에 4~7세용이라는 표지를 보고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책을 펼쳐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았어요. 초1인 아이가 보아도 부족함이 없었구요. 중요한 정보는 파란 글씨로 표시되어 있어 한눈에 들어오고 기억하기도 쉬웠어요.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곤충에 대한 흥미를 더 키울 수 있었어요. 곤충의 서식지, 크기, 관찰 가능한 계절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만족도가 높구요.
특히, 실사 사진이 아주 생생해서 곤충이 눈앞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어요.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에 이렇게 다양한 곤충들이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어요.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곤충부터, 멸종위기 곤충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어 아이가 더 흥미를 보였구요.

곤충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서식지와 계절별 곤충들을 다루고 있어 자연과 생명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곤충 151종>은 아이들이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 멋진 책이에요. 

실사 사진 덕분에 곤충을 직접 관찰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책의 크기와 편리성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자연에 대한 흥미를 더욱 키워주고 싶다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곤충 151종>을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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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 동물병원 4 - 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 공식 동물 만화 백과 쪼꼬미 동물병원 4
권용찬 지음, 이연 그림, 최영민 감수 / 서울문화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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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쪼꼬미 동물병원'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쪼꼬미 동물병원 4>는 재미있고 새로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번 편에서는 차코뿔개구리, 페넥여우, 레서판다 같은 평소에 보기 힘든 동물들이 등장해요. 
이 동물들의 특징과 병원에서 치료받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요. 특히 차코뿔개구리가 눈 질환을 치료받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동물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부분이에요.

이 책은 만화를 읽으면서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동물들이 병원에 가는 이유와 치료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예를 들어, 차코뿔개구리가 눈을 깜빡이지 못해 병원에 가는 장면은 동물도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줘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동물에게도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걸 배우게 되요.

<쪼꼬미 동물병원 4>는 초등학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 만족스러운데요. 
각 동물의 생태와 특징이 잘 정리되어 있어, 초등학교 과학 수업과 연결해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또한, 책 중간중간에 OX 문제를 통해 동물에 대한 퀴즈를 풀 수 있어요. 이렇게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으니 재미있어요. 
동물들의 모습과 정보를 기록한 부분도 있어 아이들이 더 많이 궁금해하고 배울 수 있게 도와줘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데구를 키우고 싶다고 했는데요. 

데구는 귀엽고 활발한 동물이지만, 여러 마리를 함께 키워야 하고 건강 관리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특히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동물이기 때문에, 과자나 과일을 주면 안 된다는 것도 배웠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해서 그냥 키울 수 없다는 점을 알려주고, 책임감 있는 반려 생활을 가르쳐줘요. 
반려동물을 키울 때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그리고 그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하게 해줘요.

<쪼꼬미 동물병원 4>는 아이들이 동물에 대해 많이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에요.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동물과 자연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키울 수 있어요. 

동물에 대한 흥미와 과학적인 호기심을 함께 충족시켜주는 <쪼꼬미 동물병원 4>를 강력 추천드려요.


#도서협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쪼꼬미동물병원4권 #서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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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앤 루니 지음, 낸시 버터워스 그림, 이정모 옮김, 권경아 감수 / 그린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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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원더풀 생물 81>은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을 81가지로 나누어 소개해요. 
공룡, 벌, 곰팡이, 톡토기 같은 생물들이 등장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읽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요.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원하는 내용을 자유롭게 찾아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순서에 상관없이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바로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즐겁게 접근할 수 있어요. 이처럼 자유로운 구성 덕분에, 아이들은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어요.

<원더풀 생물 81>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생물은 꿀버섯이야!" 같은 놀라운 사실들이 많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은 이런 신기한 정보들을 통해 과학의 매력을 느끼고, 평소에 잘 몰랐던 생물들의 이야기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그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복잡한 과학적 개념도 한눈에 들어오게 설명되어 있어요.
특히,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보여줘요. 우리집 아이들이 궁금했던 내용들도 이 책안에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던 친구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될 거예요.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원더풀 생물 81>은 우리가 흔히 보지만 잘 몰랐던 생물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고,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꼭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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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신조어와 우리말 바로 쓰기 - 우리끼리 쓰는 신조어, 이대로 괜찮을까?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90
이재희 지음, 이현정 그림 / 뭉치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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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신조어와 우리말 바로 쓰기 / 뭉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신조어가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쓰는 말을 이해하기 어려운 때가 많아요. 저도 엄마로서 이제는 신조어를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요. 신조어는 편리하고 재미있지만, 자칫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잃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알쏭달쏭 신조어와 우리말 바로 쓰기>는 초등학생들에게 신조어와 바른 우리말 사용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 루리와 그 친구들이 신조어를 자주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신조어가 무엇인지, 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지, 그리고 신조어 사용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루리는 친구들과 함께 "핵인싸" 같은 신조어를 자주 사용해요. 
신조어를 사용하면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것 같고 재미있어서 자주 쓰는데요. 필리핀에서 온 친구 마리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게 되면서 신조어보다는 바르고 정확한 우리말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돼요. 

마리는 한국어를 배우는 중이라 신조어를 이해하기 어려워하고, 신조어가 너무 많아지면 원래의 아름다운 우리말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이 책은 신조어가 재미있고 편리할 수는 있지만, 지나치게 사용하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줘요. 또한,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도와줘요. 루리와 친구들은 신조어 대신 우리말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아름답고 정확한 말을 사용하려고 노력하게 되요.

특히 이 책은 어린이들이 퀴즈와 토론을 통해 더 재미있게 언어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줘요. 신조어와 표준어의 차이를 알아보는 퀴즈나, 신조어 사용에 대한 찬반토론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줘요.
<알쏭달쏭 신조어와 우리말 바로 쓰기>는 단순히 신조어를 쓰지 말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에요. 

이야기를 통해 우리말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 고운 말을 사용하면 더 예쁜 소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우리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알쏭달쏭 신조어와 우리말 바로 쓰기>는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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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의 몽실몽실 모루 인형 만들기 귀염뽀짝 시리즈 14
야나 지음 / 서울문화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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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모루 인형 만들기 책, 〈야나의 몽실몽실 모루 인형 만들기〉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봤어요! 

마음같아서 아이는 전부 만들고 싶어했지만 처음에는 잘 안 되기도 하고 만들고 싶은 재료가 부족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나름 귀엽게 완성했어요. 

책에 나온걸 다 만들고 싶어서 재료도 주문했구요^^

아이가 초1이라 조금 어려워했지만, 같이 도와주니 애정이 가득한 인형이 되었어요.

책에는 모루와 필요한 준비물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모루 인형을 만들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귀여운 인형 만드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려운 부분은 QR코드를 찍고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면 되니까 걱정 없구요.

책 뒤쪽에는 특별부록인 DIY가 있어요. 포토 메시지 카드, 행운부적, 책갈피, 도어사인 같은 귀여운 부록도 있어서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모루 인형을 만들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상상의 모양을 실제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랄 것 같아요.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모루 인형이나 소품을 만들어보면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야나님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영상을 제공하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사랑스러운 모루 인형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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