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은 왜 지구를 해칠까요? / 바나나북이 책은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플라스틱이라는 특정한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줘서 좋았어요.원형 다이어그램으로 페이지마다 색깔별로 연결한 원형다이어그램을 통해 다른 페이지로 옮겨갈 수 있어서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었어요.우리의 주변을 둘러보면 쉽게 플라스틱을 찾을 수 있는데요. 플라스틱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제품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것일 수 있어요. 이렇게 수많은 곳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이 왜 지구를 해치는 걸까요?< 플라스틱은 왜 지구를 해칠까요?>는 플라스틱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로 시작해 지구를 어떻게 해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양한 관련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각 주제는 작은 질문들로 나누어져 관심 있는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정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해양 생물이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이를 먹는 사람들이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는 문제 등이 언급되면서 플라스틱 오염이 인간과 생태계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이 강조하구요.플라스틱의 분해되지 않는 특성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소개되어요.또, 플라스틱의 사용과 환경 간의 연결을 설명하고,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플라스틱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재료와 바다에서 플라스틱을 청소할 수 있는 기계 등 과학자들도 플라스틱 오염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인간의 삶이 환경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논리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마지막에는 어려운 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섹션이 포함되어 단어들도 찾아 볼 수 있어요.< 플라스틱은 왜 지구를 해칠까요?>는 플라스틱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면서,지구를 보호하고 지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행동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책으로 초등학생들에게 강력 추천드려요.이 책을 읽고 플라스틱이 가지고 있는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에 대해 배우고 나면, 그 지식과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목소리를 내고 함께 노력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어요. 우리의 미래가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요. -트리디베시 데이 박사(오르후스 대학의 과학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흙이 꾸는 꿈 / 파란의자<흙이 꾸는 꿈>은 흙을 중심으로 자연 생태계의 중요성과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인데요.이번주에 아이가 학교 과학시간에 강낭콩을 심어서 집으로 가지고 왔는데요. 흙에 씨앗을 뿌리고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살펴 보면서 이 책을 읽고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작은 씨앗이었는데 싹이 트고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의 신비로움도 새삼 느꼈어요.흙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지 못하는 생명력이 넘치는 공간인데요. 작은 씨앗부터 거대한 나무까지 다양한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는 곳이에요. 이 책은 흙이 자라는 생명들의 연결고리이자, 나무와 풀의 뿌리가 얽혀있고, 버섯균이 식물과 소통하며 물과 양분을 전달한다는 점을 알려주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생명체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 마치 인터넷의 네트워크처럼 작용한다고 비유해 자연 생태계의 복잡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줘요. 이 책은 그런 흙의 중요성과 마법 같은 힘을 아름다운 그림과 섬세한 설명으로 표현하고 있어요.흙이라는 것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생명력이 풍부한 곳이죠. 작은 씨앗부터 큰 나무까지 모든 생명체가 흙과 함께 자라고 살아가는 것을 보면 정말 놀라워요.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우리가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게 하며,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큰 변화를 이루어내는 힘을 믿게 해주죠.<흙이 꾸는 꿈>은 자연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는 책으로, 가족 모두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연이 품고 있는 생명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도서협찬 #흙이꾸는꿈 #파란의자
침이 꼴깍 음식물 쓰레기 파티 / 와이즈만북스<침이 꼴깍, 음식물 쓰레기 파티>는 달미와 왱파리의 음식물 쓰레기 여행을 떠나는데요.아이들의 호기심과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인데요.주인공 달미는 요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데요. 그녀의 요리 과정에 갑자기 나타난 파리 두 마리로 인해 사건이 벌어져요. 휴대폰을 통해 방송을 하던 중에 파리 두 마리가 나타나면서 달미와 함께 휴대폰 화면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되는데요.이때부터 달미와 왱파리의 음식물 쓰레기 여행이 시작되는데 그림도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왱파리는 달미에게 음식물 쓰레기의 발생과 처리 과정에 대해 알려주면서, 환경 문제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특히, 음식물 쓰레기가 어디에서 나오는지부터 어떻게 처리되는지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 좋았어요. 종종 아이들이 물어보면 엄마인 저도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거든요.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음식물 쓰레기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하게 되며, 실제로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구요.<침이 꼴깍, 음식물 쓰레기 파티>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뿐만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에 대해도 생생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실제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데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달미와 왱파리의 이야기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실제로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으로 초등 저학년부터 읽어보면 매우 유익한 책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침이꼴깍음식물쓰레기파티 #와이즈만북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음식물쓰레기 #음쓰 #음식점 #음식물쓰레기배출량 #동물사료 #퇴비 #음식물쓰레기자원화시설 #아프리카 돼지열병 #런던협약 #바이오가스 #음식물폐수 #음폐수 #침출수 #해양오염 #공유냉장고
평화 시장 / 북멘토전쟁과 평화에 대한 아이들의 고민을 담은 이 책은 마치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듯한 아름다운 이야기인데요. 별이네 가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전쟁의 비극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지금도 전쟁중인 나라가 있는데 아이와 평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지를 새삼느끼게 되었구요.이 책은 아이가 혼자 읽으면 그냥 그림책으로 끝날 수 있었는데요. 아이와 같이 읽으며 평화에 대해 알려주며 책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어요.별이네 가족은 전쟁으로 인해 아빠가 전쟁터에 머물러 있기에 완전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데요. 별이의 마음은 평화 아저씨가 파는 '평화'를 얻기 위해 다양한 물건을 주고 싶어하는 모습을 통해 따뜻함이 전해지고 평온함을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별이는 진정한 평화는 물건으로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엄마의 말처럼, 평화가 오면 아빠도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기죠. 그래서 셋은 평화를 사러 시장에 가는데, 그곳에서는 놀라운 풍경이 펼쳐지는데요.맛있는 빵, 예쁜 옷과 모자, 신발 등 없는 게 없는 시장에서 삼 남매는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요?이 책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와 함께 성인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책인데요. 평화를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며, 어린이들에게도 평화와 전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심어줄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평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우리가 어떻게 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책으로 <평화 시장>을 강력 추천드려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북멘토 #평화시장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지옥 초등학교 2>는 출간 즉시 화제의 베스트셀러로 등장한 책인데요. 우리 집 아이들은 이 책을 외출할 때도 가지고 다니며 열심히 읽었어요.
이 책의 시작은 일상으로 돌아간 쓰요시가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지옥 초등학교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그러나 지옥 초등학교가 사라져 버려 아무리 말해도 친구들은 쓰요시를 거짓말쟁이로만 여겼죠.그런데 어느 날, 쓰요시의 반에 지옥 초등학교에서 만났던 루리가 전학을 와요. 쓰요시는 자신의 말을 믿게 해 줄 사람이 생긴 것으로 생각했지만, 루리는 지옥 초등학교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해하죠. 진짜로 지옥 초등학교에서 만났던 루리가 아닌 걸까요?
아이들의 놀림에 속상한 쓰요시는 지옥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준 펜으로 공책에 친구 오키이 얼굴을 그리고 잔뜩 낙서를 하는데요. 그림으로 그리면 실제로 이루어지는 펜이였죠. 이번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벌어질까요?이 책은 교훈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는데,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우리집 아이는 마법의 펜이 생긴다면 글밥 책을 전부 만화책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하더라구요. 책을 안읽는 사람들도 모두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고 하는데요. 마법의 펜이 생기면 어떤 재미있는 장난을 칠까? 상상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거 같아요!<지옥 초등학교 2>는 매 페이지마다 퀴즈나 숨은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책 읽기를 즐겁게 만들어줘요.책을 즐겨보지 않는 아이조차도 책의 매력에 빠질 수 있게 도와 주는 책으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지옥초등학교 #지옥초등학교2 #한빛에듀 #지옥초등학교 #지옥초 #초등동화추천 #초등추천동화 #초등추천도서 #거짓말쟁이와마법펜대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