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반딧불,, 2004-08-31  

그리 바쁘지도 않으면서..
무얼 빠뜨렸지??
하면서 생각하니..
비발님께 인사드리는 것을 잊었더군요.

죄송합니다.
책 받고나서야 생각이 미쳤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지금 읽으려고 펴놓았어요.

녜..동화책이라서 더욱 좋답니다.

가을 바람에 문득 놀라는 날입니다. 건강하세요.
 
 
비발~* 2004-09-06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쯤은 다 읽으셨죠? 마음에 드셨길... 우웅... 진짜 벌써 가을이네요. 흐... 날씨도 좋고, 아자!
 


진/우맘 2004-08-31  

쌔엠~ 왔어요.^^
당나귀 부부, 받았어요. 와...정말 독특한 그림책이예요! 진이보다, 우리 부부가 더 열심히 읽어봐야 겠네요.
비발샘 이벤트의 절대강자...항상 받기만해서 죄송하지만, 제 찐한 사랑으로 보답할게요.^^;;;
얼른 돌아오시길!
 
 
비발~* 2004-09-06 0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또 무슨 말씀을~ 찐한 사랑임 됩니다, 가 아니고 물증을 보여요, 물증을! 하하. 앞으로도 절대강자 뺏기심 안되어요!!!

진/우맘 2004-09-06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발쌤 만서이~~~~~
물증을 원하신다면....음....저를 갖다 바치지요, 살포시~~~^^
 


아영엄마 2004-08-27  

날이 많이 차졌어요. 감기조심!!
아침, 밤바람이 어느새 서늘하게 느껴지는 걸 보니 여름이 다가긴 갔나 봅니다.. 아영이는 어느새 코를 훌쩍이던데 비발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님을 그리워 하는 분들이 많으니 얼른 돌아오시구요~~
 
 
비발~* 2004-09-06 0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겠습니다. 노력하고 있답니다.^^;; 요즘 감기, 장난 아니던데, 아영인 다 나았죠?
 


비로그인 2004-08-27  

그리운 쌤!
27일이 마감보고서 제출하는 날이라, 정신없었어요.
헤헤, 늙은 신입치곤 일마무리가 산뜻하다고 칭찬받았습니다. 크크...
이 바닥에서 구른지 벌써 5년째라는 걸 모르더구만요, 쿡...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창문 활짝 열어놓고 밤바람을 쐬고 왔는데 사는게 정말 전쟁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앗, 길고 쌤여, 뭡니까. 이거 오늘 스타킹 줄이 나가서 고탄력 스타킹인가 뭔가, 그거 새 걸로 사서 신고 나갔는데 스타킹 바닥에 왁스칠을 했나, 바닥이 미끄러워서 신발이 벳겨지고 지랄이더라고요. 신발 안 벳겨지게 할라고 발바닥에 힘 주었는데 1분만 더 걸어다녔으면 쥐나는 줄 알았숨돠.
아무튼..한 시름 놨시요.
게다 또 낼은 쉬는 날이고 - 토욜에 일하시는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 오랫만에 짝퉁찍사의 실력을 발휘해서 또 엉터리 출사에 도전해얍죠.
쌤여, 보고 잡아요.
 
 
soul kitchen 2004-08-28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출근했어요!! 어제 맥주 몇 캔 마시고 잤더니 머리는 살짝 아파도 오늘, 간만에 컨디션이 좋습니다. 금욜밤 좋아하시던 쌤...앗, 쌤, 혹시 백수 아자씨 만나러 가신 거 아녜요? 올 가을에 가신다구 하셨잖아요...
근데, 성님...스타킹도 신어요? 전 이날 이때껏 스타킹 신은 건 열 손꾸락으로 꼽을 수도 있을 정돈데...헤헤...성님 또 상당히 여성스러우신 모습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혼자, 상상합니다ㅎㅎ 좋은 사진 많이 찍어 오세요~
쌤, 저두 보고잡습니다...

비발~* 2004-09-06 0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지두, 그럴 것같기두, 그럴성싶기두... 헤헤;;
 


비로그인 2004-08-27  

그립다
벌써부터...
 
 
비로그인 2004-08-27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여..

soul kitchen 2004-08-28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쓰리..

비발~* 2004-09-06 0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