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게로치 교수의 물리학 강의
로버트 게로치 지음, 김재영 옮김 / 휴머니스트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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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책 중 가장 정확한 설명을 담는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지만, 너무 넘어야 할 산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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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 - 아인슈타인 일반 상대성 입문서
제임스 B. 하틀 지음, 민건 옮김 / 청범출판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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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수식이 아닌 개념 위주의 좋은 상대론 책. 물리학과 학부생 말고 자연계 학부생도 차근차근 보면 볼수 있을 듯. 행성을 혹성이라고 번역한것 빼고는 번역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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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
대니얼 데닛 지음, 유자화 옮김, 장대익 감수 / 옥당(북커스베르겐)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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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왜 이제야. 91년에 나온 책이지만 아직 안 낡았다. 읽고 싶어서 원서를 샀고 번역되어서 이 책을 샀다. 이렇게 두 번 산 경우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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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보석을 읽다 - 과학자가 들려주는 명화 속의 보석 이야기
원종옥 지음 / 이다미디어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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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들어와보니 그대로 복사한 책이구나. 아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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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츠만의 원자 - 물리학에 혁명을 일으킨 위대한 논쟁
데이비드 린들리 지음, 이덕환 옮김 / 승산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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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츠만이 했던 위대한 일을 차근차근 골고루 잘 설명해준 좋은 책. 개인적으로는 마흐와의 논쟁에 관심있어서 봤는데 마흐를 바보처럼 그려놓아 실망스러워 별 하나 뺐다. 마흐는 우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분명히 보여준 샤프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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