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의 시선 1 모중석 스릴러 클럽 2
할런 코벤 지음, 최필원 옮김 / 비채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뭐 재미난 책 좀 없나, 하고 집어들었다가 밤새 끙끙 앓아야 했다. 도서관에서 2권 빌리고 1권 빌릴 게 없어서 첫째 권만 빌려온 것. 주말까지 기다려서 다시 도서관에 가기까지 궁금해 죽는 줄 알았다. 또 그렇게 고대하다보면 저절로 열이 식기도 하는데 오랜 기다림 끝에 둘째 권을 펼쳤는데도 순식간에 읽어내렸다. 강추!

모중석 시리즈는 다들 웬만은 하다. 읽어서 "이게 뭐~야?" 하고 집어던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짬짬이 심심하면 한권씩 읽는다. 006권까지 별표 평점을 준다면

 

001 탈선 ★★★☆ (돌이켜보면 인생은, 순식간에 바뀐다. 저 여자를 꼬셔볼까 말까 하는 장난으로... 밤에 라면을 먹고 잘까 말까 하는 나쁜 습관으로... 다만 운좋은 당신은 아직 걸려들지 않았을 뿐이다. 신중하게 살자. 아차, 하면 이미 늦다.)

002 003 단 한번의 시선 ★★★★★ (당신은 아무개와 살고 있습니까? 아무개가 '아무개', 맞습니까? 아니, 당신은 '당신'이 맞습니까?)

004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 (위험한=반사회적인, 그러나 충분히 가능한 상상력)

005 마인드헌터 (아직 못 읽음. 조만간 읽고 보강하겠음)

006 남편 ★★☆  (구성이 너무 단순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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