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벼운 달달함을 목적으로 영화를 봤지만.
설득력 없는 스토리에 나 정말 지루했어;
앤 헤서웨이는 정말 예뻤고, ㅅㅅ장면이 참 많더라.
감동요소로 집어넣은 것들에는 별 감흥이 없었음.
달달함은 어디메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