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정가야 2005-07-17  

바람이 꽃이 되어 에서
<바람이 꽃이 되어>에서 수군작님의 글을 읽었는데, 알라딘에서 만나다니 아직 뵌 적은 없지만 그래도 반갑습니다. 언젠가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수군작님의 관심분야를 잘 보았습니다. 광주에서 정가야 씁니다
 
 
 


비로그인 2005-06-09  

반갑소^^
야고보입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알라딘 들어와서 부도지 찾다 걸려들었네요. 귀국은 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벌써 3년이 흘러간 것 같은데 군작 엉아 옛날 생각나네요. 대범하게 살고 계시겠죠...... 고대신화와 더불어 평안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