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누가돌봐주죠 #홍현진 #최인성 #이주영 글 #봉주영 그림 #임신 #출산 #육아 의 전지적엄마시점 에세이 읽었어요. 지금 10살13살 피터앤폴형제 키우고 있는 #육아맘 이라서 완전 격공하며 읽었어요 낮버밤반(낮엔 애한테 버럭하고,밤엔 반성)욱하는 애미 북캣냥이는 참 내가 그랬었지~이젠 육아의 짐을 쬐끔은 벗고 살고 있죠. 오늘도 아티스트뱃지를 위해 8시40분 위플래쉬 보러가야하는데 말도 안했는데 일찍 퇴근해 오신 울 집 영감ㅋ 엄만 아름답고 쓸모없고 쓸데읍는거 무척 좋아해서 뱃지받으러 영화관 가~그러니 뱃지 사진만 찍고 버리고 오라네요ㅋㅋ 아놔~엄마는 제3의공간이 필요하고 자기만의 방이 필요한 여자야!좀 봐줘😉 총3부로 구성된 책이에요 1부 임신증상 태교등 이야기 엄마의책 아기낳는만화 추천코너도 있어요 2부 출산 조리원동기ㅡ조동, #있어블리티 국민아기띠 명품유모차 국민모빌 육아는장비빨이라며 자꾸 사게 만드는 사회 에피소드등 3부 부성신화는 없는데 모성신화는 너무 강요하는 사회이야기 아이데리고 외출하며 엄마혐오표현 맘충이라고 뒤에서 수근대는 일 애by애 다 다른 수면교육 어린이집 믿으셔합니다 등등 엄마가 위로받는 영화추천 툴리 엄마를 이해하기 위해 읽으면 좋은 소설 딸에대하여 등~추천코너가 인상적이었어요. 다 아는 이야기여도 재밌었던 #육아에세이 였어요. #육아에세이추천 #육아책 #책선물 #임신책 #임산부책 #임신출산육아대박과 #아들스타그램 #애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 #예비맘 #임산부 #임산부그램 #젊줌마 이고픈 늙줌마🤣 #푸른향기 #푸른향기출판사 #책추천
#즈우노메인형 #메타호러 #호러소설 읽었어요.은근 무서운 분위기에 끝까지 몰입감 쩔게 맹그는 소설 이에요.유카리라는 예명으로 행복한 척 연기하며 성공한 요리사로 살던 리호가 편집장과 마지막을 기다릴 때 소5름 대박 리호가 도서관에서 교류편지를 써서 유카리를 알게 되고 유카리집에서 무서운 영화를 같이 보고 유카리에게 무서운 행위를 시켰는데 리호는 그게 그냥 단지 재밌게 영화처럼 놀았다고 생각했다는 거. 그때 유카리는 리호언니가 무서워서 자살했다네요. 리호때문에 딸유카리를 잃었던 편집장이 리호보고 같이 가자는데 리호아들 유타까지 엄마~~부르며 달려와서 진심 안돼!니 엄마한테 가디마,가지마 외쳤어요. #보기왕이온다 를 진짜 인상적으로 읽어서 #사와무라이치 #공포소설 을 기다렸거든요. 영화 #온다 는 별로였어요.#영화원작소설 이 짱이었어요. #호러 #미스터리 #미스터리소설 은 저같은 쫄보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진쫘 무서운 #호러영화 는 저 못 봐요. #저주인형 의 붉은 실 생각만 해도 섬뜩 보석 마노 메노우즈를 거꾸로 보고 만든 즈우노메 #공포 는 역시 #소설 로 읽는게 최고 심장쫠깃입니다. #소설추천 #신간 #책탑 쌓여있는데 이게 쵝오 무섭!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아르테
#자존감브랜딩기술 #정재현작가님 이 들려주는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의 기술 읽다가 TMI부분에서 많이 찔림.내 얘기 같아서 투머치토커 자제해야겠다 싶었어요. 이제까지 투머치인포메이션 했던거 반성합니다. 북캣냥의 인친님들은 다들 무던하신 분들인걸로~ 앞으로는 눈을 맞추고 이야기 잘 들어주는 북캣냥이가 되겠어요. (북캣냥 서평 리뷰말고는 좀 그만 떠들자.너 시끄러워.넌 입다물고 책읽을 때가 제일 이쁘더라ㅋ) 대화의 황금비율 좋았고 모임 가서 이렇게 해보자고 제안하고 싶었어요. 공감의 표정을 지어주며 일단 상대의 말을 들어주라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정재현작가님 자신이 직접 보고 느끼며 갈고 닦은 기술을 솔직 담백하게 알려주시는데 #스피치강사님 이시라 배울점이 진짜 많았네요. 제가 성교육강사를 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거든요.관계강사 그런 쪽일을 하고 싶었는데 아직 시도를 못 했어요. 잘 알지못하는 분야이고 열정만으로 도전할 수 있는 나인 지났다고 생각하고 두려움에 사로잡혀있었어요. 이 책 읽고나니 저도 한번 나 자신을 #브랜딩 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 들었답니다. 내가~내에가 집에만 있을 인물이 아닝데 말이쥬ㅋ 아직은 공부중이고 배워야할 건 끝이 없겠지만서도 너무 웅크리고 있었나?하는 생각했어요. #한권으로끝내는자존감브랜딩기술 많은 분들이 읽고 도전받았으면 합니다. 이 한 권안에 빠르고 쉽게 #브랜딩기술 을 다 알려주고 있거든요. 정말 공감팍팍 해가며 읽었어요. 매일같이 만나는 사람들이 스트레스인 분들 꼭 이 책읽긔 #더로드 #도서출판더로드 #책추천 #자기계발 #자기계발추천 #자기계발서 #자기계발서추천 #자기계발책 #자기계발책추천
#북퀘이크 #북퀘이크출판사 #사는게참내맘같지않네 읽었어요. #9와숫자들 #평정심 이란 노래를 들으며 #책 읽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더군요. #힐링가이드 #서보경작가님 의 글은 내가 강연을 듣는 느낌이 들만큼 생생하게 느껴졌어요.눈앞에서 나만을 위한 맞춤상담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읽었네요. 총9챕터중 돈에 관한 5,6챕터 이미 백수이거나 백수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8챕터가 완전 와닿았네요. 특히 당신이 일을 하던 안하던 소중한 사람이라고. 당신이 일하는 것도 안하는 것도 당신의 선택이며 당신을 존중한다는 말에 정말 #위로 받았어요. 오늘도 #돈 과 #사람 때문에 지친 당신에게 들려주는 세상 사는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저 이제껏 #위로에세이 #힐링에세이 수십권 읽었는데요.이번 책이 진짜 #직장인 #백수 를 위한 #치유에세이 라고 강추드려요. 서보경작가님의 삶과 어우러진 생생한 예화들에 푹 빠져읽었어요. 특히 직장인들과 업체대표님들의 가슴 울리는 하소연들이,참 가지각색의 사연들에,내 맘같지 않는 상황들에 공감하며 읽었네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도 없이 쳇바퀴 같은 일상을 살아가며 겉에서 보기엔 멀쩡해 보이지만 내면 깊이 들여다보면 곪아있는 사람이 많다죠. 그런 분들 꼭 읽어보세요. #서보경 작가님이 #제3의공간 을 이야기하셨는데요.백수라고 하더라도 집에만 있다보면 우울모드 작동된다고 산책을 하거나 늘 들르는 장소가 있으면 기분전환에 도움된다고요. 저에게는 저를 내려놓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참 다행이죠. 땡플릭스가 아무리 잘 나가도 전 시네마테크 극장 영화관 시네마라는 공간을 계속 사랑할 거에요. 최근에 너무 보고 싶던 영화가 있어 일하는 언닐 불러내서 같이 보게 되었는데 제가 그때 그랬어요. 언니 퇴근하면 집에 가서 쉬셔야는뎅~제가 같이 보자고 졸라서 피곤하시쥬~~그러니까 이게 쉬는거지~~하고 대답해주셨답니다.여윾시 나의 조장언니💜 세상 나 혼자라고 느낄 때,삶이 힘들 때,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꼭 읽어보세요. #책추천 #베스트셀러 #에세이추천 #사표 를 가슴에 품고 #회사 다니는 #퇴사 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무족권 리딩
#우리의정류장과필사의밤 #김이설소설 #작가정신 #중편소설 읽었어요. 오늘 새벽 이불속에서 읽었지만 책사진은 단풍과 함께 찰칵했어요.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열세 살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김이설작가님 입니다. 긴 세월 작가로 글을 쓰신 분인데 나에게는 이번이 첫 만남이라 더 각별한 느낌이 들었고요. #작가정신출판사 에서 #소설향 이 리뉴얼되서 #중편소설시리즈 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출간예정리스트를 보니 어마어마한 작가군들이 포진되어있네요. #김사과소설 #윤이형소설 도 독자들에게 엄청 큰 사랑받았는데 소설,향 이번 책도 격하게 사랑받을거 같아요. 이 #소설 이 정말 좋아서 필사하려고 체크해뒀어요.읽으면서 맘에 탁 들어오는 글귀가 많았거든요. 구병모소설가님이 우리의 문장을 싣고 달리자라고 글을 써주셨는데 소설 다 읽고 동료작가님의 부침글을 읽으니 더욱 더 우리의정류장과필사의밤 좋아졌어요. 김이설작가님의 전작들도 알게 되었고요. 육아에 돌봄노동에 힘든 구병모작가님도 이 소설을 통해 힘을 받은 듯. 소설 속 주인공에게 이기고 지는 싸움과 결이 다른 데도 이겨라,싸워서 얻어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고요. 단편보단 길고 장편보단 짧은 이 중편소설은 온전히 자신에게 몰입하는 밤을 획득하기 위한 필사 의 시간들을 이야기해요. 어쩌다보니 이혼한 동생의 아이둘을 키워주고 부모님 두 분 다 일하러 나가셔서 여섯식구의 밥상과 집안살림을 맡게 되는 장녀가 주인공이에요.동네 서점에서 만난 6살어린 남자친구와 싫어져서 헤어진게 아니라 조카들 여자아이3살,남자아이1살 때부터 육아하느라 데이트할 시간이 당췌 나지가 않아서 헤어졌지요. 3년넘게 아이둘을 떠맡아키우다보니 시인이 되겠다고 매일 밤 시를 필사하던 오롯이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수가 없었어요. 읽다보니 완전 내 마음같은 그런 장녀의 심정에 공감되서 나도 구병모작가님 글처럼 그렇게 목련빌라에서 가만 있지말고 독립하고 나와서 너의 시간과 자유를 얻어내라고 막 응원했다니깐요. 열린결말로 끝나는 소설이지만 난 주인공 그녀의 사랑도,ㅜ시인이 되서 시집을 내고 싶은 꿈도 다 이루어졌다고 믿을래요.소설의 마지막에 분명 희망이 보였거든요. 커플반지를 간직했던 6살연하남자친구의 3년의 기다림이 참 대단하다싶었어요. 늘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그동안 기다린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기다리겠다한 남자친구 마흔의 그녀에겐 더없이 따뜻한 청혼이었어요. 사랑이 다 변한다고 믿은 그녀이기에 긴 시간동안 변함없는 남자친구의 모습에서 더 감동했던거 같아요. 와아~올 가을 가슴따뜻한 소설 만나서 너무 행복해요. 소설,향 행복한 소설 계속 내주세요. #소설추천 #소설책 #소설덕후 #한국소설덕후 #문학 #한국문학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