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1 - 도원에서 맺은 의리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삼국지는 이미 만화책으로 다 읽어 보았지만 만화를 보는 것과 글로 된 것을 읽는 것의 차이를 한번 느껴보고 싶어서 읽어봤습니다.
이 책에는 도원 결의에서부터 조조가 여포와 싸우는 부분까지 나와있는데 만화책이랑 다른 내용은 거의 없었습니다. 글로 되어서 조금 지루할 것 같았지만 별로 지루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이 책은 그림이 예술입니다.(정확히 말해선 엽기) 책을 읽다가 한번씩 나오는 그림을 보면서 웃겨죽는줄 알았습니다.
아직 1권밖에 못읽었지만 10권까지 다 읽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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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김준호 2004-05-24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용희도 이 책으로 했던데... 검색창에 삼국지만 치지 말고 '삼국지 황석영'이라고 치면 나오는데... 지은이와 책을 같이 치면 되잖아... 귀찮아서 대충 했지?

얼짱강철 2004-05-25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게아니라
찾았서 눌러도 선택이 안되서 그런건데...

오바노-_- 2004-06-04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만화책보다 글로 된거 읽으니깐 더 재미있던데..
나는 읽고 처음 느꼇다.

김민석 2004-06-06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로한번 읽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