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벌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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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러브크래프트의 멋진 변주곡.
영화 ‘이벤트 호라이즌‘, 러브크래프트의 ‘저 너머에서(전집 2권 수록)‘ 등과 같이 읽으면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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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라캉 세트 - 전2권 - 라캉의 시대, 라캉과 정신분석의 재탄생
엘리자베트 루디네스코 지음, 양녕자 옮김 / 새물결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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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인간에 걸맞는 멋진 기록이다.

모순으로 가득찬 극단적으로 명석한 인간. 카리스마적 주술사. 군주.

이 책을 읽다보니 읽어야 할 책들이 부지기수로 더 생기고 말았다.


덧붙여 라캉 사후 저작들의 텍스트 확정 문제를 두고 벌어지는 사건들은 

'저자'의 의미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번역은 원서도 영역본도 없으니 비교할 수는 없지만 막히는 부분이 거의 없이 잘 읽힌다.

다만 이성 부모와 동성 부모에 대한 '사랑'과 '질투'가 바뀌어 언급된 부분이 있다. 원문도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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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연 : 사랑에 관하여 - 세계의 고전 사상 7-003 (구) 문지 스펙트럼 3
플라톤 지음, 박희영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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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아름다운 글이라는것만 머릿속에 흔적이 남았다.
어딘가 있을텐데 다시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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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당정치와 대통령제 민주주의
정진민 지음 / 인간사랑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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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집의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와 대척점을 이루는 책이다.
최장집의 책과 함께 읽으며 책끼리 대결시켜보는것도 재미있는 읽기 방법이 아닐까 한다.
현대 대의 민주주의라는게 정당을 핵심적인 변수로 두지 않을 수 없으니만큼 독해 과정에서 얻는것도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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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지젝
켈시 우드 지음, 박현정 옮김 / 인간사랑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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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라캉주의가 세계에 대한 뛰어난 설명력을 넘어 세계를 바꿀수 있을까?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나?
항상 의문을 가지던 와중에 구입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이 현실 정치와 라캉주의 정신분석의 ‘내 의식 속‘의 간극을 조금이나마 채워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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