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2 과학 생존 스쿨 3 : 돌연변이 - 돌연변이 해적의 역습 드래곤빌리지 과학 생존 스쿨 3
권용찬 글, 김홍선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 예림아이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드래곤빌리지

과학생존스쿨 5

화석

고대 화석의 비밀


드래곤빌리지에서 과학영재학습 만화도 있네요

수학영재학습 만화는 본적이있었는데 과학영재학습만화도 있다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드래곤빌리지 책들의 영역이 정말 많이 넓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아이와 읽어본 주제는 화석 이였어요

아이가 평소에도 공룡, 화석 이런걸 좋아하기때문에 매우 흥미로운 책이였네요


드래곤 빌리지 과학생존스쿨의 특징은

흥미진진한 학습 만화로 흥미와 호기심을

과학 생존 수첩으로 개념이해

과학 생존 스킬로 탐구력 창의력

과학 낱말 퍼즐로 문제 해결력

과학 용어 사전으로 과학 지식

과학 생존 백과 로 사고력 정보력 까지

정말 과학 영재 학습 만화 답네요


생생한 과학 정보와 더불어 교과서 배경지식, 인전 수칙 정보등 까지 다 수록되어있다니

아이들에게 진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책을 펼치니 어떻게 이 책이 구성되어있는지 간단하게 소개 해주었어요

 


두둥~ 드디어 등장인물의 소개

이번 책에는 다빈, 점블,엘코, 새라,브랙, 패트 드래곤, 데미리치, 발루 등이 나와요

다클투(녹스), 화룡 카시즈, 전투오우거, 그렘린

등장 인물만 봐도 아이가 재미있겠단말을 계속하더라고요


고대 화석의 비밀


드래곤 테이머 다빈은 메탈 타워에 가려고 우당탕호를 타고 모험을 시작해요

그 과정에서 화석에 관한 이야기와 중간중간 에피소드에서 이어지는 안전 수칙등이 나와요

아이들은 에피소드가 재미있어서 막 웃으면서 보던데

저는 중간중간에 나오는 정보들이 알차서 참 좋더라고요


화석연료

집이나 자동차, 공장, 화력 발전소 등에서 연료로 사용되는 석유나 석탄을 화석연료 라고 하죠

화력발전소의 모습도 보여주네요


바다 괴물이 날뛸때 떨어진 비늘 조각이 브랙의 목에 걸려서 하임리히 법을 시행하는 다빈


하임리히법은 헨리 하임리히 박사가 창시한 구조법으로 이물질이 목에 걸려 숨을 못쉬는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응급처치법이에요. 환자가 성인이고 의식이 있는 경우 뒤에서 서서

한 손은 주먹을 쥐고 다른 한 손은 주먹 쥔 손을 감싼 뒤

환자의 배꼽과 명치의 중간 부위를 위로 당기듯이 밀어 올리는 방법이에요

환자는 상처를 앞으로 살짝 기울인 상태로 기도를 막은 이물질이 몸밖으로 나올때까지 응급 처치를 받아야해요


이물질이 기도를 막아 숨을 못 쉴때의 응급 처치 하임리히법 꼭 숙지해두면 좋을것 같아요


배로 모험을 떠났다가 육지에 도착하자 마자 보게된 지층


치증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주네요

지층이 꼭 무지개 꼭같다는 아이

맞아요 꼭 무지개 떡이나 아니면 요즘 유행인 색색깔 케이크의 모습 같기도 했어요


과학 생존 백과

지층의 특징

여러가지 모양의 지층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어요. 수평인 지층, 휘어진 지층, 끊어진 지층

어릴때 끊어진 지층의 모양을 보고 어디로 힘을 받았나 하는 시험문제를 푼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배경지식 수준이 높네요



과학 생존 스킬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해 읽어볼거리가 나와있었어요

전기자동차, 수소 연료전지차, 태양광 자동차

요즘에 전기차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볼 수 있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타는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태양광 자동차를 타보고 싶나네요

뭔가 우주선 같이 보이기도 하고 멋있어 보였어요


화석이란 뭘까요?

옛날에 살았던 동식물의 몸체나 흔적이 지층 속에 남아 있는것이 화석이에요

 


지층을 이루고 있는 암석


퇴적암이 되는 과정을 그림으로 알아보았어요


물과 바람 등에 작게 부서진 암석 알갱이들이 물에 의해 이동하고

암석 알갱이들이 강이나 바다의 바닥에 계속 쌓이고 무게에 의해 눌려 엉겨 붙고

이러한 과정이 오랜 시간 동안 반복되면서 퇴적물이 굳어져 퇴적암이 되지요


퇴적암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던 아이가 고개를 끄덕였어요

 



여러가지 퇴적암


이암, 셰일, 사암, 역암, 석회암등

여러가지 퇴적암에 대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고 알려주네요




석회암과 석회 동굴

석회 동굴(종유굴)은 우리나라에서 충청북도 단양 고수 동굴, 강원도 영월 고씨굴 에서 볼 수 있다고 해요


동물 화석

공룡 화석은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데

공룡 뼈 외에도 공룡알, 조개 화석, 물고기 화석 등이 있어요

또 동물의 발자국이나 배설물이 굳어서 돌처럼 된것도 동물 화석에 속하다고 하네요


동물 화석을 통해 옛날에 살았던 다양한 동물의 형태 뿐만 아니라 먹이와 생활등을 짐작할 수 있어요




이야기 속에서 알려주는 생존 법

이번에는 삼각건의 여러가지 사용법에 대해서 나오더라고요

낙석에 맞아 상처가 난 브랙과 패트에게 삼각건을 매주면서 삼각건을 분대 대용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니

이런 정보가 참 알차게 구성되어있구나 싶었어요


학습만화라고 해서 그냥 만화로만 되어있고 학습효과가 많이 있을까? 그런 마음도 들었지만

이렇게 중간중간에 읽을거리가 많다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배경 지식이 쌓이는것 같았어요


식물 화석의 종류


식물화석 하면 고사리가 많은데

고사리 같은 양치식물 외에도 단풍 나무, 은행나무 등이 있대요

이러한 사실로 볼때 단풍나무나 은행나무는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했던 것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여러 가지 화석

동물 화석, 식물 화석 등 여러가지 화석에 대해서 알려주었어요

암모나이트 화석, 삼엽충 화석, 물고기 화석, 단풍나무 잎 화석, 은행 나무 잎 화석, 고사리 화석


아이가 유치원에서 화석 만들기로 나뭇잎모양 화석을 만든적이 있는데

그 모습과 은행나무 잎 화석 모양이 비슷하다고 막 자랑하네요


화석이 되기 위한 조건

화석이 만들어 지는 과정에 대해서 알아보고

화석을 연구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어요

 


공룡 화석은 그럼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공룡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어요


다양한 화산의 모습과 특징


얼마전에 인도네시아 유명 휴양지 발리에서 아궁 화산이 폭발했는데요.

끝 모르는 분화에 세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화산 폭발이라는게 정말 무섭잖아요

화산은 미국의 다이아몬드헤드산, 필리핀의 마욘산, 일본의 후지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한라산, 백두산 등이 있어요

더 많은 화산들이 있지만 책에서는 이정도 언급해주었네요

어쨋든 얼마전에 화산폭발이 있다보니 남일 같지 않은 그런 느낌인데 아이들은 아직 화산 폭발이 와닿지 않는 모양이더라고요

 


화산 활동과 우리 생활

화산활동이 주는 이로움, 화산활동의 피해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화산 활동이 주는 이로움은 우리나라 제주도나, 일본에 가보면 느낄 수 있죠

또 화산 활동의 피해를 보면서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의 모습이 아닐까 하면서 참 안타까웠네요 ㅠㅠ

 


화석의 이용

그럼 우리 생활에 화석은 어떻게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을까요?

확석을 통해서 옜날에 살았던 생물의 특징과 모양, 그 지역의 환경 기후 등을 알 수 있대요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피 방법도 알려주고요


살아 있는 화석에 대해서도 나왔는데요

화석이 살아있다고 하니 아이들이 얼마나 신기해 하던지


살아 있는 화석의 종류를 보면

바퀴벌레,바다나리, 투구게,은행나무,고사리 등이있다고 하네요

이 생물들은 강한 생명력과 함께 다양한 환경 변화에도 잘 적응할 수있는 독특한 생김새를 갖추고 있어서

지금까지도 살아있다고 해요

특히 앵무조개는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화산 피해 줄이기

화산 활동을 미리 예측한다면 화산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화산 활동시 대피 방법

지진 대피 방법도 경주 지진 이후에 조금 알게 되었는데요

화산 활동시 대피방법은 전혀 몰랐어요

우선 방진마스크 물 손전등 옷 비상 식량 구급상자등 비상 물품을 준비한대요

마스크 손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가능하면 실내에 머물면서 상황을 파악하래요

또 문과 창문을 모두 닫고 틈새를 테이프나 젖은 수건으로 막고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의 안내 방송을 듣고 공공 기간의 지시에 따라 안전한 대피소로 피하래요

화재 발생에 대비하여 집 안에 있는 가스 기구의 밸브를 잠그고 전기 기구의 콘센트를 빼고

유독 가스는 무거워 밑으로 퍼지기 때문에 코와 입을 막고 높은 곳으로 대피하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한번도 화선이 폭발한다고 대피해야한다고 생각해본적이 없기에

이러한 대피방법도 몰랐는데 아이 덕분에 잘 배운것 같아요

잘 익혀둬야겠어요. 놀러갔다가 발리에서의 화산 폭발처럼 그러한 상황이 생길수 도있는거니까요


정말 알찬 정보가 깨알 같이 담겨있는 과학학습만화네요


 


과학 용어 사전으로 지층과 화석에 관련된 용어들의 뜻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나와있었어요


아이가 책을 읽고 풀어볼 수 있는 가로세로퍼즐 역시 마지막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네요


책을 구매하면 다이아 20개 100%로 주는 코드 번호도 주더라고요

드래곤빌리지 게임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찬스 일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과학 생존 스쿨


수학 탐정 스쿨

지금 까지나온 책들이 다 탐나더라고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더 똑똑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왜 드래곤빌리지 학습 만화가 인기인지 아이와 책을 읽고나서 더 확실히 깨닫게 되네요~


아이들이 드래곤빌리지 좋아한다면 추.천!

아이들이 수학 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다면 또 추. 천!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키워주고싶다면 또 또 추.천! 드리고 싶은 구성이 알찬 학습만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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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예쁜 손글씨 - 악필 교정! 나만의 바른 손글씨 만들기
몽땅연필.동양편집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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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예쁜 손글씨

동양북스

손글씨 독학으로 완성하기?

안그래도 글씨가 악필이라서 아이에게 편지 쓸때 조차도 부끄러웠던 글씨체를 가진 엄마로서

이번에 혼자서 연습한번 해볼려고 책을 펼쳤어요

악필 교정!!

나만의 바른 손글씨를 만들어 준다니..

저 진짜 악필 교정하고 싶었거든요

왜 그렇게 글씨가 예쁘게 안 쓰이는건지

다른 친구들 보면 아직도 글씨가 너무 예쁘고 귀여운데, 저는 꼭 학교다닐때 삐뚤삐뚤 남자글씨같아서

어디서 이름쓰라고 하거나 하면 왜이리 긴장이 될까요?

저처럼 이런 고민 가지신 분들을 위해 책 한권으로 손글씨 독학 할 수 있다니

너무 감사한 책아닌가 싶었네요

우선 빨리 어떻게 하면 악필을 교정할 수 있는지 바로 책을 읽어보았어요

 

글씨 쓰기에 앞서 한글에 대해서 아려주고 자음과 모음을 쓰는 순서 부터 알려주었어요

그리고 자음과 모음의 위치

우선 네모칸에 가로세로 줄을 그어 4칸으로 나눈뒤 자음과 모음 받침의 위치를 확인한뒤 조화롭게 쓰도록 연습해야한다네요



이 부분을 조화롭게 써야지 예쁜 글씨가 되는거군요

필히 악필들은 이 부분을 숙지해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바른 연필 잡기

저는 연필은 참 잘 잡는데 바르게 말이죠. 그런데 글씨가 이상한걸 보면

조화롭게 쓰지를 못하나봐요

글씨 쓰기 연습하기을 본격적으로 알려주었어요

한글의 구조와 글씨 쓰는 바른 자세, 다양한 선 그리기 연습이후에

두 가지 글씨체로 연습하면서 글씨체에 따른 느낌 차이를 살펴 보았어요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의 바탕체 혹은 명조체

자유로운 느낌의 둥근 글씨체

보기 좋은 글씨는 자음과 모임이 조화롭고 글자와 글자의 간격이 적당한 글씨라고 해요

이 자간을 익히는게 제일 핵심 포인트 같네요

그리고 아무리 예쁜 글씨라도 자신과 맞지 않으면 쓸 수 없다고 하니

자신에게 맞는 글씨체 유형을 파악한 뒤 연습을 많이 하라고 했어요

 

기본 따라 쓰기 연습을 해보아요

기본 따라 쓰기가 끝나면 문장 쓰기인데요

문장을 쓰기 시작하면 글씨가 들쑥날쑥하거나 글자 사이가 너무 벙벙하기도 하고

글줄이 점점 위로 올라가요

저도 역시나 그런데요

2글자 이상을 쓸 때는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

단어와 단어 사이의 간격

즉 자간이 아주 중요하다고 해요

특히 문장을 쓸때는 자간을 좀 좁혀 쓰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역시나 강조되는 자간

이 자간을 알맞게 쓰는게 예쁜글씨 잘쓰기의 핵심인가봐요

또 행간, 줄과 줄 사이의 간격도 중요하다고 해요

 

문장 따라 쓰기 연습

활용 익히기

한글을 중심으로 기본 글씨체를 연습했다면 이번에는 전화 번호나 이메일 주소 처럼 숫자와 간단한 영문을 써야할때를 위해

알파벳과 숫자 쓰기

생활문장쓰기

캘리 꾸밈 글자 쓰기

자주 틀리는 단어 쓰기 등을 연습해 볼 수 있었어요













제시되어진 글씨체를 보면서

알파벳이나 숫자도 저렇게 반듯반듯 예쁘고 귀엽게 적을수 있다면 저도 글씨쓰는것에 자신감을 많이 가질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매일 매일 연습해야겠다는 의욕이 넘쳤어요

그래서 신랑과 아이들에게 예쁜 글씨로 쓴 손편지를 선물 하고 싶었어요

 

내용에 따른 글씨체 쓰기

글씨에도 감정이 있어서 누군가가 써놓은 글씨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나 감정을 느낄 수 가 있다고 해요

귀여운 글씨체를 쓰기도 하고 정자체를 쓰기도 하죠

글씨를 쓸때 글의 내용을 생각하며 어떤 글씨가 어울릴지 생각해보며 쓰는게 좋다고 해요

같은 내용의 글이라도 글씨체에 따라 느낌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책을 다 읽고 직접 연습을 해보았어요

연습을 하다보니 저는 귀여운 글씨체가 저에게 어울리는것 같았어요

부드러운 내용을 많이 쓰는것도 그러고 제가 글을 쓰다보니 글씨를 좀 둥글게 쓰더라고요

그래서 둥근 글씨체를 따라쓸때가 바탕체 등을 따라할때보다 더 쉬웠던것 같아요

사실 연습하는거라서 한자 한자 자간을 생각하면서 쓰다보니 상당히 좀 오래걸리긴 했어요

책에다 바로 연습하면 금세 다 해버릴것 같아서 공책에다 연습을 했어요

이왕이면 아이들이 쓰는 노트를 사와서 연습을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조금만 더 꾸준히 연습하면 정말 멋진 손글씨로 아이들에게 손편지 써도 자신있을 날이 오겠죠?

이 책 악필인 사람들에게는 참 괜찮 책, 정말 도움 되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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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빛나는 생각의 마법
세라 나이트 지음, 김현경 옮김 / 마리서사(마리書舍)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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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빛나는 생각의 마법

미리서사



 



나에게 나를 돌려주는 생각의 기술

아마존 자계 계발 & 심리 유머 부분 1위

전세계 17개국 독자들에게 해방감을 선사한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보면서 아~ 나도 이 책을 꼭 읽고 싶단 생각을 했어요

인생이 빛나는 생각의 마법이라니

어떻게 하면 인생이 빛난다는건지 그 생각의 마법을 배워보고 싶었어요


특히나 이 책을 쓴 작가가 하버드 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한 사람이라고 해서 놀랐어요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은 어떤 생각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 궁금증을 더해갔지요


사실 저도 쓸데 없는 생각때문에 머리가 곧잘 아프곤 하였기때문에 기필코 생각의 마법을 내걸로 만들겠다 라는 의지를 불태웠어요


이 책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재미있어서 많이 공감도 가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있는 책이였어요


어수선한 생각과 관계를 깨끗하게 정리하는 법을 알려준다는 저자

진정한 기쁨은 불만족스러운 일을 하지 않는 데서 오는 자유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일과 취미를 다시 내 삶속으로 끌어들이는 데이 있다고 깨달았대요

그리고 그 진짜마법은 신경쓰기라는 주제에 집중하면서 일어났다고 하네요



 


귀찮고 사소한 일들에 신경쓰는 습관을 조금 씩 버리게 되었다고 해요

그랬더니 점점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해요

부담감은 줄고 마음이 더 편해졌고 솔직한 자신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고 느꼈대요

저자는 진정한 기쁨을 주는 사람들과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의 인생을 빛나게 하는 마법이 자신 안에 있음을 깨달았다고 하네요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 일인가?

그렇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계속 신경을 쓰면 되고

하지만 귀찮은 일인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인데 억지로 하려고 하는가?

그렇다면 가능하면 빨리 신경을 꺼야 한다고 해요


신경쓰지 않음으로써 정신적인 공간을 정리하고 재조직하는 체계를 생각해 냈다고 하네요


저자가 말하는 신경끄기란 행복감을 주지 않거나 개선되지 않는 귀찮은 일

그리고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과 에너지 , 돈을 쓰지 않는걸 의미한다고 해요

하찮은 일에 신경을 끄면 기쁨을 주는 일에 전념 할 시간과 에너지, 돈을 더 많이 확보하게 되니까요

저자는 이것을 미련 없이 제끼기 라고 부른다네요


이 방법은 2단계로 이루어지는데

1. 신경 쓰지 않을 항목 정하기

2. 그 일에 신경 끄기

 


이 책에서는 미련없이 제끼는 방법을 익혀서 일상을 급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했어요


정말 멋졌어요

신경 꺼도 그만인일에 미련없이 신경끄게 될 수 있다니..






차례를 보면 4부로 나뉘어져서 신경끄기의 방법에 대해서 차근차근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음이 한눈에 들어와요






 


신경끄기의 마법

신경쓰지 않아도 될일에 눈 감고 진정으로 마음내키는 일만 해서 그일에 집중하면 시간과 에너지 돈을 더 갖게 된다면

삶이 얼마나 더 풍요로워질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었어요

정말 신경끄기를 제대로 할 수 있다면

마음이 날아갈 듯 편해지고 시간과 에너지를 좋아하는 일과 사람에게만 쓰게 되겠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마법처럼 일어난다고 하니

신경끄기라는 생각의 기술에 매료되어버렸어요

 


지나치게 신경쓰지 않는 것

의미 없는 사람들과 의미 없는 일에 들이는 시간, 에너지, 돈을 최소화 해보자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부탁받는 즉시 벌떡 일어나 움직일게 아니라

거기에 시간이나 에너지 혹은 돈을 쓸 가치가 있는지를 따져보라고 하네요

 


자신의 행복과 기쁨을 갉아먹으며 남들만을 배려했던 신경쓰기를 이제 그만두자고 해요

왠지 눈물이 날것 같더라고요

나는 지금까지 나의 행복과 기쁨보다 남들만 생각했나 싶기도 하고요



신경끄기는 먼저 자신을 보살핀다는 뜻이고

신경끄기는 거절하는 일이라고 해요

신경을 끈다는것은 거절하기 와 연관된 근심, 걱정, 두려움,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신경끄기란 정신적인 어수선함을 줄이는것이라고 하네요


신경을 꺼버리면 해야하는 일들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하고 싶은 일에 초점을 둘것이며 결과적으로 근심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해져서 주변 살마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할것이라고 해요

 


한두번도 안된다


짜증을 유발하는 일들에 대해 좋은 싫든 계속해서 신경을 쓰다보면 신경 써야 할일들의 항목이 점점 늘어날것이라고 해요

쓸모 없는 서류 작업처럼 악순환이 계속 될것이라며

일년에 한두번뿐이라는 이유만으로 계속 신경쓰기자원을 쓰지말라고 해요

한두번도 안되고 원칙을 지키자고!!


원칙을 지켜서 신경끌껀 끄자고 못박아주는 저자..

이렇게 신경끄고 살면 정말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매일 행복하게 살 수있을것 같았어요


신경을 끄면 뭔가를 얻는다고 해요

신경 쓸것들을 정리하면 제일 첫번재는 시간, 두번째는 에너지 마지막으로는 돈을 얻게 된다고 해요

 


또 신경 끄는 또 다른 방법에는 마음속으로 되뇌이는 주문이 있는데

그럴 가치가 없어 라는 말이래요


그럴 가치가 없어 라고 마음속으로 되뇌이고 툴툴 털어버리고 신경을끄면 된다고 하는데

이거 정말 현명한 방법이고 저도 종종 사용하는 주문이긴해요

정말 그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면 더이상 신경 쓰고 싶지 않아지고 마음도 편하거든요


나이를 먹을 수록 신경쓸게 많아진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어쩌면 제가 모든것을 부여잡고 신경을 쓸려고 해서 인게 아닐까 싶었어요

오히려 신경쓰지 않아도 될건 쿨하게 신경을 끄고 살면 더이상 머리아픈일도 생기지 않을텐데

용기 없이 남들에 맞춰서 산것 같아서 제 자신에게 미안했어요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프신 분들, 그런 성격을 고치고 싶다 하시는분들

신경쓰기와 신경끄기에 대해서 한번 배워보시라고 인생이 빛나는 생각의 마법 책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이 기술하나로 전과는 다른 삶, 나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겼거든요


오늘 부터 내 삶을 위해 신경끄기를 실천해 봐야겠다고 굳게 결심하게된 시간이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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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준비 혁명 - 초등 입학 전 엄마의 불안을 설렘으로 바꾸는 16가지 법칙
송재환 지음 / 예담Friend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초등 1학년 준비 혁명

예담프렌드


초등교사 작가 송재환


초등 1학년 입학준비만 제대로 해도 평생 자녀교육의 기틀이 잡힌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전 엄마의 불안을 설렘으로 바꾸는 법칙 16가지


아이를 입학시키기전 어떤 마음가짐으로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미리 살펴보고 꼼꼼하게 대비할 수 있는 가이드북

 


1장 초등 1학년 학교생활의 법칙

2장 초등 1학년 관계의 법칙

3장 초등 1학년 습관의 법칙

4장 초등 1학년 공부의 법칙


이렇게 4장의 나뉘어서 총 16가지 법칙들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현장에 계신 선생님의 눈으로 보고 느낀대로

설명해주었어요

 


왜 초등 1학년 준비에 이렇게 불안해하고 철저히 준비하려고 하는지..

왜냐하면 초등 6년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모든 것의 기틀이 다져지는 시기이기때문이기도 하고

한번 다져진 것은 좀처럼 바뀌지 않기 때문에 초등 1학년이 정말 중요하다고 해요




우선 예비초등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초등 학교 교과서와 활동내역 그리고 학교 수업 시간등에 대해서도

깨알같이 자세히 설명해주네요.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라면 사실 궁금해할법한 내용이라서요

한번 보내본 엄마들에게는 별거 아니겠지만, 첫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부모라면 분명 이러한 사소한것도 놓치지 않고

알고 싶어하기 마련이죠


이 책에서는 중간중간에 교과서에 실린 책이나,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을 알려주던데

저는 이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그 책들을 찾아서 아이에게 먼저 읽어주려고 마음 먹었거든요

사실은 열거된 책들을 다 사주면 좋겠지만 한두권도 아니고 정말 많아서 다 사주기에는 역부족일것 같았어요

집에 사두면 셋째도 볼 수 있을텐데 아쉽기도 하고

첫째는 학교 들어갈때 아무 준비없이 어린 동생들 때문에 어떻게 학교에 적응시킨지도 기억이 안났고

이렇게 뭐 책을 미리 보여준다거나하는 노력도 못해준거 같아서 정말 미안했어요


이 책에 초등 1학년에 관련된 책들이 과목별로 많이 언급되기때문에 이 책들만 미리미리 읽어줘도

아이가 학교에 가서 수업할때 자신감에 차서 더 신나게 수업을 듣지 않을까 싶었네요


학교생활기록부가 어떻게 작성되는지 등 기본적인것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었어요


또 상담시 비호감인 부모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 미리 알아두면 좋을것 같았어요


상담 기간이 아닌데 상담 신청을 하고 자신이 편한 시간에 상담을 하고자 한다

상대방이 무시받는다는 생각이 들도록 아무렇게나 입고 온다

약속한 상담 시간에서 5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다

교사에게 화가 난 것처럼 인사도 건네지 않는다

교사의 단점을 언급하고 그것만 부각시켜 말한다

상담과 관련 없는 이야기를 끌어들여 횡설수설하다가 상담 시간을 넘긴다

아이의 문제점을 언급할때 완강하게 부정하고 불쾌한 태도를 보인다

교사에게 도움이 될만한 아이의 정보를 숨기거나 말하지 않는다

상담이 끝난 후 인사도 정리 정돈도 하지 않고 간다


이 부분은 선생님에 대한 에의로서 혹시 놓친게 있다면 제대로 숙지하는게 좋을것 같더라고요




학교 가기전에 꼭 필요한 기본 생활 습관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었어요


책상에 앉아 있는일에도 연습이 필요하고 구부정한 자세 30분보다 바른자세 10분이 낫다며

바른자세에 대해서 강조하셨어요


바른자세로 바르게 쓰는 법도

미리미리 숙지해서 아이들과 연습해보고 입학시키면 참 좋을것 같았네요

저희 아이도 아직까지는 바르게 앉는게 잘 안되는데 방학동안 열심히 연습을 해야겠어요

정말 세살버릇 여든까지가는거니까요

 


사고력을 향상 시키는 가장 좋은 도구 글쓰기

글쓰기가 왜 좋은지 글쓰기를 하면 좋은 점을 이야기해주시던데

글쓰기가 이렇게 중요했구나 싶더라고요. 학교에서 그냥 일기 숙제하라고 해서 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다 훈련이구나 싶었어요




공부의 정체감을 형성해 나가는 받아쓰기

받아쓰기 시험 실전 준비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왔어요

현직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방법이니까 확실하겠죠?


교과서 본문을 소리 내어 읽는다

받아쓰기 시험 문제를 스스로 연습한다

부모가 문제를 내고 아이가 받아 적는다

틀린 문제를 다시 써본다

시험 분비물을 확인한다

사후 처리에 신경쓴다



단 시험점수와 물질적인 보상을 너무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것은 삼가도록 하라고 주의를 주셨어요


가장 궁금했던 부분 초등 1학년 수학

초등 1학년 수학부터 선행, 그리고 수학과 관련된 책들까지

정말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1학년 수학 실력이 6학년 수학 실력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수학은 고학년으로 갈수록 개개인의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교과이고

한번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좀처럼 그 격차를 좁히기가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 1학년때 수학을 잘하던 아이가 6하견이 되어서도 잘하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때부터 부모가 수학에 대한 바른 식견과

원칙을 가지고 대하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가르치는 사람이 개념 원리를 잘 알아야 하고, 수학 교과서를 반복해서 읽고 풀어보고, 수학 동화를 적극활용해보고

연산 훈련을 너무 일찍 시작하지 말고 속도보다는 정확도를 먼저 따지고 한번에 많은 양을 시키지말라고 하셨어요

또 오답이 많이 나오는 부분은 집중적으로 연습시키고, 연산훈련교재를 적극활용하거나 연산 훈련에 주산을 활용하라고도 말씀해주셨어요



그외 수학 공부가 즐거워지는 놀이 수학법에 대해서도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실제로 초등 입학전 수학공부 어떻게 시켜야할지 막막했던 부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많이 해소된것 같아요

그렇다면 에비초등 7세 엄마들이 7세가 되는 시점에 이책을 읽고 미리부터 조금씩 준비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미리미리 알고 조금씩 준비하면 아이도 덜 스트레스받고 엄마도 덜 불안할것 같아서요







 


그 외에도 교과와 관련된 책들을 이렇게 알려주시니 도서관에서 어떤책을 봐야할지, 어떤책을 선물해줄까

그런 계획이 딱 서더라고요

이 부분 참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또 국어가 왜 중요한지 선행은 과연 필요한지, 또 아이에게 맞는 학습지를 구독하라는 조언도 있었어요

정말 성향이 다른 많은 아이들을 염두하시고 글을 쓰신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보시고 초등 1학년 입학하며 적응하는 아이들을 많이 보신분이라서

눈에 보였던 부분, 이런걸 엄마가 알고 있으며 좋겠다, 이런 부분을 지켜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담긴걸 느꼈어요


아이들 교우문제에 대해서도 읽으면서 우리아이가 배려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집에서 많이 노력해야겠단 생각도 하고

아빠가 놀아주는 시간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한번알게되었네요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다 숙지해서 완벽한 초등 1학년 준비를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학교분위기기 점점 달라져서

둘째를 입학시키며 또 불안감에 휩쌓였는데 이 책을 읽고 한시름 놓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제가 잘해왔던 부분도 있었기에 스스로 잘했다는 칭찬도 했지만, 부족한 부분은 생활적인면에서 바로 연습해야할것 같고 학습적인 부분은 또 겨울방학동안 신경써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예비초 엄마들이 궁금해할 부분들을 제대로 속시원하게 알려주는책

초등 1학년 준비 혁명,

글이나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었지만, 지금 저처럼 내년에 아이가 입학하는걸로 불안감이 크신 엄마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었어요

다들 그 불안감을 입학 준비 제대로 해서 설레임으로 바꾸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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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신기한 건축의 세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4
볼프강 메츠거 그림, 페트리샤 멘넨 글, 김동광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신기한 건축의 세계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이번에는 건축에 대해서 읽어보았어요


중장비 그림들을 보더니 누나보다 더 눈빛이 반짝이는 둘째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다양한 중장비들의 쓰임과 건축이라는것이 뭔지 자세히 배우는 시간이 었던것 같아요



 


커다란 레미콘이 정말 상세히 묘사되어있었어요

그림 속에서도 시멘트가 내려오는 장면이 디테일하게 보여지더라고요

크레용 하우스책은 디테일한 이 그림때문에 아이들에게 자꾸 보여주게 되는것 같아요

 


2단계 책 읽으면서 다음 3단계도 그렇고 1단계도 그렇고 너무 탐이 났는데요

아이들이 과학책을 이렇게 재미있게 읽어줄 줄 몰랐거든요

항상 딱딱하고 좀 글 밥 많은 책들은 엄두도 못내었는데~ 이제 크레용 책 보자~ 하면

오히려 둘째가 더 좋아해요

처음에 플랩 막 찢어먹을까봐 애쓰였는데, 그래도 너무 세게 하면 안돼 찢으면 안돼 하는 규칙을 나름 잘 지켜줘서

플랩들이 아직 온전하네요 ㅎㅎㅎ


 


그럼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만나본 건축의 세계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건설현장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보통 건설 현장하면 시끄럽고 소란한 소리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먼지가 많이 나고 건물을 올린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건물을 세우는데는 정말 여러가지 작업들이 필요해요



 

 

 


집터를 정확히 측정하고 땅을 깊이 파서 커다란 웅덩이를 만들고

울퉁불퉁한 땅 표면을 평평하게 다지고 건축가는 설계도를 보면서 모든 일이 제대로 되어 가는지 철저히 검사를 하지요


그런데 이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그림에 상세히 표현되어있었어요

그림을 자세히 보고 있으면

하나하나 묘사된 부분들이 다 나와더라고요


지붕의 뼈대를 세우는 목수,큰 삽이 달린 굴착기, 탑 같이 높이 솟은 기계의 조정실에 타고 있는 사람, 그것이 탑기중이라는것도 알려주었어요

 


집을 한 채 짓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 인데요 집을 한 채 짓는데 얼마나 걸릴지

아이들도 궁금해했어요

집을 짓는데는 한 일년은 걸린다고 하네요



 


플랩을 열어보면 어떻게 일을 하는지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조립식 주택은 어떻게 만들까요?


조립식 주택은 아주 빨리 지을 수 있는데요

조립식으로 집 한채를 짓는데는 일주일도 안걸린다고 해요




고층 건물은 어떻게 지을까요?

아찔아찔 엄청 높은 고층 건물들은 어떻게 지을지 너무 궁금했는데

시간도 오래걸리잠ㄴ 여러가지 건설 장비와 많은 일꾼들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이 장면을 근처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터를 다지기 위해 깊게 파놓고 기초 작업을 해놓은 거였네요

아이랑 실제로 이 그림과 같은 콘크리트가 마른 땅을 본적이 있어서

이해가 더 잘 되었던것 같아요


건축현장에서는 누가 일할까요?


미장공

흙손, 수준기, 미장 망치, 추가달린 실을 사용하는 미장공

미장 망치로 석재를 정확한 크기로 자르고 미장 망치의 한쪽 면에는 석재를 정확히 자를 수 있도록 정처럼 날카로운 날이 달려있다고 해요

다리미 처럼 생긴게 흙손이였군요

호비랑 비슷하게 생겨서 이름이 뭔가 싶었는데 말이죠




석회공

건물의 외벽과 내벽에 회반죽을 바르는 일을 해요

호스를 이용해서 벽에 회반죽을 뿜어 바른 다음 흙손으로 평평하게 고르지요


 


지붕 뼈대위에 앉아 있는 목수

목수가 차고 있는 넓은 허리띠에는 긴 못이 들어있는 주머니와 못뽑이가 달린 망치가 달려 있어요

이 허리띠 덕분에 목수는 연장을 차고 가파른 지붕에 오를  수 있다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이 목수는 여자에요

건축 현장에 남자만 있을것 같은데 여자도 이렇게 목수 일을 할 수있다는걸 보여주네요

아이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장면이었던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기와공

지붕위에 기와를 얹고 지붕 위에 가로 세로로 줄을 맞추어 짜 놓은 나무를 위에 기와와 고정 시켜줘요


 


헌집 줄게 새집 다오


두꺼비 노래냐고요?

그게 아니고 건축 현장에서 새집만 짓는게 아니고 낡은 집을 새로 수리하는 공사도 많이한다는 표현이네요

맞아요 주위에서도 리모델링을 많이 볼 수 있잖아요


헌집을 개축하면 감쪽 같이 새집 같아지죠~


 


집안에서도 할일이 아주 많다고 해요

전기 배선도 새로 하고

난방 시설도 고치고

세면기와 변기에 연결할 파이프도 새로 설치하고

욕실과 거실에 바닥을 새로 깔고 벽도 새로 칠하고요

 


전기공, 타일공 석회공, 함석공, 수도 가스 배관공, 건축 기사들이 일을 하고 있어요


어디다가 쓰레기를 버리는걸까요?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건축쓰레기가 나와요

이런 건축 쓰레기들을 기다란 관을 통해 보관 용기에 쏟아붓는다네요

 


이 연장들은 누가 사용하는걸까요?


둘째는 아무래도 남자아이다보니 집에서도 공구놀이 이런걸 정말 좋아했는데

여러 연장들을 보니 누가 사용하는 연장인지 엄청 궁금해 하더라고요



 


전기공은 집안의 전선을 배선하고

전기 콘센트와 소켓도 설치하고

드릴로 벽에 구멍을 뚫는데 그 구멍 속으로 전선을 넣는대요


배관공이 커다란 공구를 이용해서 배수고나을 연결 시키는 나사를 조이고 있어요

배수곤은 물의 흐름을 원할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배관공은 집안에 상수도관과 하수도관을 설치해요

 


난방공은 집을 따뜻하게 해주고 더운물로 쓸수 있도록 난방 시설을 설치 해요

지금 난방공이 가스 용접기로 난방용 파이프를 용접해서 서로 연결하고 있어요 


 


타일공은 부엌과 욕실에 타일을 깔지요.

타일 접착제인모르타르가 균일하도록 이가 빠진 것처럼 생긴 특수한 칼을 이용해서 바닥이나 벽을 빗질해요

그런 다음 타일을 붙이지요

 


도장공은 집 안팎에 칠을 해요

그런 다음 도배장이가 벽에 벽지를 발라요

큰 롤러는 넓은 벽이나 천장을 칠할때 사용하고 작은 붓은 구석을 칠하는 데 사용한대요


건축 현장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네요

잘 몰랐던 기술자들 도 많은것 같아요

 


이 커다란  건설 장비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아이가 이 책에서 가장 즐거워한 부분이에요

탑기중기부터 공사 현장에 있는 여러 가지 종류의 건설 중장비들

각각의 장비마다 너무 신기한대요

어떤 독특한 쓰임새가 있는지 궁금하잖아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그 쓰임새들을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커다란 삽을 이리저리 어느 방향으로든 마음대로 움직인은 굴착기

 


콘크리트 믹서

로보카 폴리 믹키

도대체 저 믹서 속은 어떻게 생겼나 했는데

플랩을 열어보니 안에 꼬불꼬불 돼지꼬리 같은 모양이 보이네요

저 상태에서 돌아가면서 시멘트를 섞나봐요

 


소형 기중기와 집게손이 달린 화물차


땅을 고르는 기계 주으이 하나인 그레이더

땅을 고르는 날이 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에 달려있어요

이 날이 울퉁불퉁한 땅 표면을 긁어내서 매끄럽게 해준다고 해요




스크레이퍼

처음보는 기계인데요

이것 역시 땅 고르는 기계라고 하네요

플랩을 열어보니 어떻게 땅을 고르는지 자세히 보여주네요




일종의 트랙터인 굴착기

트랙터와 다른 점은 앞쪽에 흙을 퍼서 트럭에 실을 수 있는 삽이 달려있고

뒤쪽에 땅을 파는 삽이 달려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해요


정말 신기한 모양이네요


도로는 어떻게 건설이 될까요?


우리가 매일 지나다니는 땅 그리고 차들이 지나다니는 도로

어떻게 만들어 진걸까요?




 


플랩을 열어보면 어떻게 도로가 만들어지는지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도로를 건설하려면 먼적 측량을 하고

굴착기와 불도저를 이용해서 기초를 다지는 토목 공사를 하고

굴착기는 땅을 팔뿐 아니라 파 놓은 웅덩이 속으로 하수도관 등 갖가지 파이프를 옮겨 놓기도 해요

파 묻은 파이프 주변에는 자갈을 채워 넣는데 그래야 파이프가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런 다음 땅 고르는 기계로 단단하게 다져요



 


땅위에 굵은 자갈을 깔고

그 위에 잔돌을 덮고 그런 다음 도로에 아스팔트를 덮어요


우리가 보는 도로는 안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네요

아이가 정말 신기해 하더라고요

검정색 아스팔트 밑에 흙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모습이 아니였어요

정말 단단해 보였네요


 


여러가지 장비들

수동식으로 땅을 고르는 기계도 있고

소형 땅 고르는 기계도 있어요


도로 공사를 할때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도로 공사에서 저도 가장 궁금했던게 다리 공사였는데요

 


다리 공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플랩을 열어서 알아보았어요

강철 뼈대가 콘크리트 받침대 위에 올려지고 그 위에 강철로 된망이 올려지고

그런 다음 망위에 콘크리트를 쏟아붓고요

 


다리를 고쳐야할때는 일꾼들이 작업할 수 있도록 특수 설비를 이용한다고 하네요

저렇게 다리를 공사하는지 처음 알았어요

저는 항상 깊은 강위에 다리들은 어떻게 지탱되고 어떻게 지어지는지 항상 궁금했는데

아이의 과학 그림책을 통해서 이렇게 배우게 되네요


진짜 가장 신기했었부분이였어요


그리고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하수도관, 콘크리트, 건축 쓰레기 보관함, 조정기, 단열재, 배수구,

콘크리트 믹서

외바퀴 손수레, 땅고르는 기계, 지붕에 까는 방수용 판지, 구멍 뚫는 기계,페인트

부지 약도, 측량기,귀마개,U자 모양의 석재,거푸집,수준기,석재, 기와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은 평소에 보지 못하는 물건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더 신기했던것 같네요


둘째가 중장비하면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중장비 차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이런 중장비 차들이 일하는 건설 현장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정말 제목 처럼 신기한 건축의 세계 였던것 같아요


보통은 중장비면 중장비에 대해서 나오지만 여러 건설현장을 다뤄주니 건축에 대해서 아이가 더 흥미가 생긴것 같아요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한 아주 멋진 책이였던것 같아요

요즘 세계에서도 고층 건물들이 참 이슈인데 이런 작업들을 통해서 그렇게 높은 건물들을 만들 수 있다는것이 아이에게 상당히 매력적이였던것 같아요.

원래 건축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자기도 건축가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정말 멋진 집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요



 


보면볼수록 푹 빠지게 되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 우수 과학 도서인지는

직접 아이와 읽어보니 알겠네요~

매번 새로운 책을 읽어줄 때마다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이 더 커지는것 같아서 저는 너무 만족해요


요즘은 과학책을 재미없다고 하지 않고

또 읽어주세요, 다른 책 읽어주세요 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렇게 변한게 다~ 플랩 열어보면서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 덕분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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