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 아가씨의 열에 들뜬 듯한 재잘거림이 계속 이어졌고, 그것이 다로 군이 천상의 행복과 연옥 사이를 평생 동안 방황케 할 관계로 끌려들어가게 된 시초였습니다.˝ (하권에서 계속)일본풍 『폭풍의 언덕』을 위한 거대한 액자와 밑그림이 모두 갖추어졌다. 이제, 하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인가!
https://www.economist.com/news/finance-and-economics/21734390-and-new-paper-proposes-should-data-providers-unionise-should-internet
데이터를 자본이 아니라 '노동', 더 구체적으로, 그러한 정보를 생산, 생성하는 이들이 정보의 유상 양도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데이터를 그들이 소유한 노동으로 보자는 흥미로운 제안.
다음이 기사에 인용된 논문(링크)이다.
Imanol Arrieta Ibarra, Leonard Goff, Diego Jiménez Hernández, Jaron Lanier & E. Glen Weyl, "Should We Treat Data as Labor? Moving Beyond 'Free'", American Economic Association Papers & Proceedings, Vol. 1, No. 1, Forthcoming (2018?)
이코노미스트는 '데이터 이코노미'를 특집으로 다룬 적이 있다.
https://www.economist.com/printedition/2017-05-06
국내 도서 중에는 다음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