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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그람시를 처음 접하는 이들은 그람시가 쓴 글을 읽는 게 제일 좋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람시라는 사람에 대해 대략적으로라도 알고 싶어한다면 이 얇은 책이 크나큰 도움을 줄듯 하다. 아침부터 그람시, 여름부터 그람시. (공감26 댓글3 먼댓글0)
<안토니오 그람시>
2021-06-20
북마크하기 원래 사랑에 빠지면 (공감31 댓글0 먼댓글0)
<이탈리아 사람들이라서>
2021-06-14
북마크하기 Grazia Deledda (공감27 댓글0 먼댓글0) 2021-06-05
북마크하기 이탈리아에 갈 준비를 하고 있던 중 읽은 책. 볼로냐에 대한 관심도 급상승 .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볼 계획. 볼로냐 가게 되면 이건 다 작가님 덕분입니다. 식상하지만_ 혹시 이건 운명인가 오 맘마 미아 하고 있다. 제대로 된 리뷰는 조금 시간이 흐른 후. (공감30 댓글0 먼댓글0)
<볼로냐, 붉은 길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2021-06-05
북마크하기 중고등학교 필독서로 나폴리 4부작 어떻습니까? (공감30 댓글6 먼댓글0)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2021-05-28
북마크하기 언니의 도전 (공감39 댓글0 먼댓글0) 2021-05-27
북마크하기 보잘 것 없는 비루한 인생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것들은 대체 무엇인가. 넘어지고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와중에도 벌떡 일어나 달리기를 시작하는 자그마한 소녀의 모습에서 크나큰 태양이 빛난다. 아니 그 자체 태양이라고 불리워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공감30 댓글0 먼댓글0)
<나의 눈부신 친구>
2021-05-17
북마크하기 엘레나 페란테 (공감30 댓글4 먼댓글0) 2021-05-15
북마크하기 로마는 밋밋한 도시인지라 별 게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 줌파 라히리를 읽고 로마가 궁금해졌다. 짧은 단문들 안에서 반짝이는 인생의 템포. 딱히 지혜를 바랄 필요도 없을 것만 같아서 마음이 느긋해졌다. 서둘러 어딘가에 가닿고 싶다는 욕망을 버리게 만드는 책. (공감29 댓글4 먼댓글0)
<내가 있는 곳>
2021-05-14
북마크하기 변신 (공감27 댓글2 먼댓글0)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2021-05-10
북마크하기 오늘 읽기 (공감21 댓글4 먼댓글0) 2021-05-06
북마크하기 태어나서 다섯 살까지 키워주시던 할머니 생각나서 다 읽고 울었다. 갑자기 떠난 메리 포핀스를 욕하는 엄마에게 메리 포핀스가 세상에서 제가 유일하게 원하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라고 소리를 지르는 아이 말에 눈물이 주루룩. 할머니가 떠나시고 하루 동안 굶으면서 울었던 기억도. (공감28 댓글0 먼댓글0)
<Mary Poppins (Paperback)>
2021-05-04
북마크하기 5월 첫 구입도서 (공감42 댓글7 먼댓글0) 2021-05-03
북마크하기 나이 들어 읽는 버지니아 울프는 결코 쉽지 않다. 이렇게 경직된 부분들이 많구나 읽으면서 깨우쳤다. 읽는 동안 고통스러운 책은 그만큼 독자를 깨우는 거라고 한다. 너무 어렵고 감히 다가서기 쉽지 않지만 읽으면서 그 날개의 펄럭임에 영혼의 모공조차 열리는듯 하다. (공감33 댓글2 먼댓글0)
<등대로>
2021-05-01
북마크하기 싱글 스토리 (공감28 댓글4 먼댓글0) 2021-04-30
북마크하기 현재 한국에서 제일 익숙한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몬디의 이탈리아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니 이탈리아 가고싶은 마음 더 커졌다. 두려워하지 말고 오픈 마인드로 접하면 이탈리아가 내게 어떤 선물을 안겨줄지 알 수 있겠다. 다 읽고 조금 마음이 푸근해졌다. 가서 다시 안 온다는 말만 하지 말자. (공감22 댓글2 먼댓글0)
<이탈리아의 사생활>
2021-04-29
북마크하기 베티 프리단을 다시 읽자 (공감31 댓글2 먼댓글0) 2021-04-29
북마크하기 [200년 동안의 거짓말] 길들여짐 (공감24 댓글2 먼댓글0)
<200년 동안의 거짓말>
2021-04-29
북마크하기 단테 (공감20 댓글0 먼댓글0) 2021-04-28
북마크하기 이탈리아인 망딸리떼 (공감31 댓글4 먼댓글0)
<로마에 살면 어떨 것 같아?>
2021-04-27
북마크하기 홧김에 읽었습니다 (공감35 댓글6 먼댓글0)
<엄마와 딸의 심리학>
2021-04-25
북마크하기 요즘 들어 일기 수준의 글쓰기보다 반 단계 앞서는 글을 쓰고싶다는 욕망이 들끓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읽고 도움받은 부분도 절망한 부분도.. 당분간은 일기 수준의 글쓰기를 계속 이어갈듯 합니다. 어쩌면 여기에 해답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촉이 와서. 잔머리 굴리려 하지 마라! 켁 들키고말았네요. (공감27 댓글0 먼댓글0)
<여성의 글쓰기>
2021-04-20
북마크하기 제목 보자마자 저한테 하는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오랜 시간 영어공부를 하는 50대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공통분모가 많아서 편하게 읽었습니다. 저도 10년 정도 영어공부 계속 하게 된다면 짤막하게 영어공부 이야기 하고싶다는 꿈을 품었어요. 영어독서가 답이다 이게 왕도. (공감26 댓글2 먼댓글0)
<그 나이에 영어공부 왜 하니?>
2021-04-20
북마크하기 아자 영어문법 (공감28 댓글0 먼댓글0) 2021-04-19
북마크하기 자궁과 재갈 (공감37 댓글10 먼댓글0) 2021-04-19
북마크하기 각자의 무릉도원 (공감34 댓글2 먼댓글0)
<불완전한 경이로움>
2021-04-17
북마크하기 가고싶은 곳이 있다면 그곳으로 (공감31 댓글2 먼댓글0)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2021-04-12
북마크하기 세상의 모든 아침 (공감33 댓글6 먼댓글0) 2021-04-11
북마크하기 타자의 입을 빌려 나를 알려고 하는 게 때때로 기이했지만 그들이 하는 말이 나를 더 설득시키기도 한 건 사실이다. 그렇다면 다음은 뭘까. 하나마나한 소리지만 나를 알려고 애쓰는 작업이 그들에게도 도움이 될지도. 관계의 방점 아래 무수한 시간을 들여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하고싶은 일. (공감29 댓글0 먼댓글0)
<여자들이 글 못 쓰게 만드는 방법>
2021-04-09
북마크하기 장바구니에 퐁당 (공감34 댓글2 먼댓글0)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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