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테 자매 평전 - 아홉 개의 사물을 통해 본 브론테 자매의 삶과 문학
데버러 러츠 지음, 박여영 옮김 / 뮤진트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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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에어]를 완독 후 읽고난 후 에밀리 브론테에 대한 급관심도에 [폭풍의 언덕]을 펼치기로. 에밀리 브론테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다. 샬롯과 에밀리와 앤은 거대한 고래들이었다. 작은 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소설과 시를 쓰던 황야의 고래들. 고래의 영혼을 지닌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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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17: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8-11 18: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레이스 2021-08-11 19:00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일단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vita 2021-08-11 22:11   좋아요 1 | 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