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어떤 책인지 기억이 안 나는 불상사가;;;; 

그래서 그냥 읽을 책 두 권 아니 네 권 올려놓고 도망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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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0-09-18 12: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여기서 읽고 있는게 페미니즘 교차하는 관점들이고 다른 책은 다 안읽어봤지만(여성의 권리옹호는 가지고 있어요) 그치만 올리신 사진은 어쩐지 [시간의 향기]의 것일 것 같습니다?

아 이중에 있다는 게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여기엔 없는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연 2020-09-18 14:25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 네_ 아마 제가 꼴찌일 거 같아요. 꼴찌는 9월 중반 들어서야 읽기 시작. 이번달에는 게으름 피웠네요. :)

hnine 2020-09-18 22: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유대인 격언, 너무 너무 공감이요. 잘 들여다본 마음은 예언자 이상의 역할을 하는데 문제는 사람들이 자기 마음 제대로 들여다보는데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단말이죠. 남의 맘 알아내기 위해 오히려 더 신경을 쓰는듯해요.
저도 노트에 적어놓겠어요. 출처는 수연님 서재 라고 적어놓아야죠. 나중에 이거 어디서 봤더라? 갸우뚱하지 않게^^
고마워요~

수연 2020-09-18 23:18   좋아요 0 | URL
자기 마음만 잘 살펴도 얼추 인생 절반은 성공한 게 아닐까 싶을 떄가 있어요 나인님. 제가 출처 알게 되면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