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는 책읽기를 좋아하는 까만 고양이 한 마리가 사는데 그 고양이는 책읽기를 얼마나 좋아하던지 운동도 안 하고 밥도 잘 안 먹고 잠도 조금씩 아껴 자면서 책을 읽습니다. 라는 이야기로 그림을 하나 그려서 둘이 놀았다. 얘 이름은 뭐야? 하니 달냥이_ 달타냥 아니고 달냥이? 응 달냥이야 달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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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0-01-07 0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냥이 이야기 귀엽네요 책읽기에 빠진 고양이라니... 지금도 달냥이는 달에서 책을 읽겠군요 보름달이 뜨면 보일까요 달냥이는 어떤 책을 볼지...


희선

수연 2020-01-07 10:32   좋아요 1 | URL
달냥이는 해리 포터를 재독하고 있어요 희선님 ^^ 비가 꽤 내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hnine 2020-01-07 0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라운으로 색칠된 부분은 달로 이르는 길인가요?
달에 사는 고양이라서 달냥이인가봐요.

수연 2020-01-07 10:34   좋아요 0 | URL
와 어떻게 아셨어요? 사진에 다 찍히지는 않았는데 바다가 있고 하늘이 있는데 그 사이로 통나무길을 만들어줬어요, 고양이가 쉬이 보름달에 가게 만들려구요. 달이랑 고양이를 끔찍하게 좋아해요 딸아이가. 그래서 달냥이라고 이름을 지었대요 hnine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