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기성품이 되어버렸어. 완전히 닳고 닳았어. 

  줄곧 반복되는 게 지겨워 메아리를 멈추고 싶지만, 뭔가 다른 걸 들으려면 먼저 성대를 움직여야 해." 


  로맹 가리, [여자의 빛], 김남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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