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의 문장론 -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하여
헤르만 헤세 지음, 홍성광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매우 몰입하여 읽은 책이다. 책정리, 독서, 단어, 글쓰기, 편지 등 다양한 헤세의 글들이 담겨있다. 잡문집이라 보면 되겠다. 읽을수록 거대한 정신과 마주하는 느낌이었다.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헤세의 사유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참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도설천하 사서오경 ㅣ 시그마북스 동양고전 시리즈
도설천하 국학서원계열 편집위원회 엮음, 심규호.유소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사서오경의 다이제스트판이다. 각 고전의 설명과 주요 내용들을 간력히 담았다. 원문도 같이 있어 한자에 능숙하다면 도움이 된다. 흔히 말하는 사서오경에 대한 적당한 입문서였다. 번역도 읽는데 무리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민주주의를 만드는 사람들 (양장) - 인권과 국제질서
니콜라 기요 지음, 김성현 옮김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논문을 번역한 책이라 꼼꼼히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다. 현대 민주주의 산업의 모습이 잘 나타난 책이기도 하다. 정치, 경제권력에 의해 여러 담론과 학문적인 이론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려준다. 민주주의와 인권에 기여한 여러 개인과 제도, 담론 등을 분석하여 각종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민낯의 시대
서화숙 지음 / 클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mb정부 때의 칼럼을 모은 책이다. 암울한 시기의 좋지 않은 이야기만 담겨 있어 읽어갈수록 우울해진다. 온갖 의혹으로 점철된 장관 후보자 이야기, 인권이 유린되는 이야기, 정부의 헛짓거리 등 매우 다방면으로 시대의 우울함을 보여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도시의 승리 - 도시는 어떻게 인간을 더 풍요롭고 더 행복하게 만들었나?
에드워드 글레이저 지음, 이진원 옮김 / 해냄 / 201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도시에 대해 가지고 있던 기존의 통념을 깨버리는 책이다. 다양한 근거를 들어 도시가 얼마나 좋은지 알려주고 있다. 도시가 인간의 장점인 상호학습능력을 잘 활용하게 한다는 사실이 새로웠다. 서로 접촉한다는 것이 발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도 알게해준다. 도시에대한많은이야기가흥미롭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