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이즈 컬처 - 인문학과 과학의 새로운 르네상스
노엄 촘스키 & 에드워드 윌슨 & 스티븐 핑커 외 지음, 이창희 옮김 / 동아시아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대답형식의 이야기인데. 알맹이가 없는 느낌을 팍팍준다. 뭐랄까. 열심히 요리했는데 나온 건 못 먹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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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의 정원
다치바나 다카시.사토 마사루 지음, 박연정 옮김 / 예문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일본의 지적 저력에 대해 감탄하게 된다. 그런 일본의 대학 수준이 하락했다고 저자는 생각하니 참. 담겨있는 책들에 대한 정보는 매우 유용하다. 두 저자의 대담형식으로 쓰인 책인데 술술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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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ㅣ 패러독스 1
피에르 바야르 지음, 김병욱 옮김 / 여름언덕 / 2008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괜히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제목만 특이하고. 재미도 없고 공감도 안 가고. 매우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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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적인 독서 - 욕망에 솔직해지는 고전읽기
이현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각 작품이 지닌 의미와 배경을 평이하게 잘 풀어가고 있다. 작품들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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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의 길잡이, 리영희
강준만 편저 / 개마고원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리영희 평전과는 미묘하게 다른 맛을 주는 책이다. 앞에서 저자가 밝혔듯이 리영희 선생님의 글들이 매우 많이 들어있다. 살아온 굴곡을 그대로 보여주는 선생의 말씀들이 쩌렁쩌렁 울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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