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두렵지 않다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전화윤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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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사생관이 경험과 함께 드러나는 책이다. 뒷부분에는 탐구의 근원인 의식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흥미가 인다. 어렵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은 책이라 금방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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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박성관 옮김, 와이다 준이치 사진 / 문학동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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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다카시의 고양시 빌딩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이 다 일본어라서 아쉽긴 하지만 사진과 함께 다카시의 도서편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전혀 어렵지 않은 내용이기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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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프랑스 역사가들 - 새로운 역사학의 탄생
필립 데일리더.필립 월런 지음, 김정인 외 옮김 / 삼천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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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분량은 많지만 42명의 역사가를 다루고 있기에 지루하지 않다. 개개인의 주요 저작들은 다 언급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영향까지 잘 설명하기에 어떤 역사가들인지 잘 파악할 수 있다. 다만 낯선 개념들이 좀 등장하기에 좀 난해한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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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코드
브루스 커밍스 지음, 남성욱 옮김 / 따뜻한손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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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은 에러다. 나온 지 10년이 넘게 지난 책이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매우 유익하다. 김일성에 대한 설명과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벌인 엄청난 전쟁범죄 등 눈길을 끄는 내용이 한가득하다. 특히 클린턴 정부가 벌인 외교적 노력이 참 인상 깊었다. 물론 바뀐 정부가 밥상을 엎어서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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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축의 발명 - 미국의 북한 이란 시리아 때리기
브루스 커밍스 외 지음, 차문석 외 옮김 / 지식의풍경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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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나간 단어인 ‘악의 축‘과 관련된 세 나라와 미국의 관계를 전문가들이 살펴본 책이다. 커밍스는 북한과 관련된 부분을 썼는데 그 부분은 더 흥미롭게 읽었다. 국제관계라는 게 참으로 복잡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다. 다만 현재 상황은 상당히 달라져 있기에 그것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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