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수선화 어스름 시리즈
루머 고든 지음, 김보람 옮김 / 잔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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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장엄한 자연은 이곳에 학교를 세우러 간 다섯명의 수녀들을 흔들어 놓는다. 이들의 히말라야 생활에서 종교는 더이상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다. 뭔가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소설. 느릿하고 은근하다. 꽃과 산 등 자연묘사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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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5-13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거 궁금했는데! 4별이군요….😹

망고 2026-05-13 10:16   좋아요 0 | URL
오별은 아니고 밋밋해서 삼별까지 생각하다가 묘사가 좋아서 사별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