왑샷 가문 몰락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93
존 치버 지음, 김승욱 옮김 / 민음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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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으로 보면 ‘왑샷가문 연대기‘가 훨씬 재밌다. 하지만 ˝웃으면 세상도 함께 웃는다. 울때는 혼자다˝ 와 같은 주옥같은 문장들이 이 책을 계속 읽게 만든다. 혼란스럽지만 슬픈 구석이 있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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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taff 2024-05-17 17: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연대기 > 몰락기 였습니다만, 그래도 존 치버, 아휴, 계속 읽게 되더라고요.

망고 2024-05-17 19:39   좋아요 1 | URL
저는 사실 이 소설 ‘이야기‘는 썩 재밌진 않았는데 울림있는 문장이 정말 좋아서 계속 감탄하며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