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시부야 쇼조 지음, 김하경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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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학생이 몇 번이나 빌려 읽고 친구들에게도 추천을 하길래 나 또한 평소에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터라 호기심이 생겨 읽어 보았다. '바디랭귀지 사인','심리테스트','심리학'등 여러 분야에 걸쳐서 소개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너무 가볍고 신뢰감이 떨어진다. 정말 가볍게 의미를 두지 않고 설렁 설렁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잡지책의 부록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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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 속 신과 영웅 이야기 13 그림이 좋아지는 그림책 1
질케 브리 지음, 장혜경 옮김 / 터치아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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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로마 신화야 뭐 읽어도 읽어도 재미있고 그렇게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서 또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알게 되고 정말 방대하고 무궁무진한 신화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그리스로마 신들의 석상이 삽화로 곳곳에 나오는데 그 아름다움에 넋을 잃을 지경이다. 실제로 보게 되면 감동이 엄청날 것 같다. 재미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읽는 것은 덤이고 조각상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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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만 아는 유머 대화법
임붕영 지음 / 미래지식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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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술에 대한 책이지만 이 책을 읽고 유머러스함을 터득할 수는 없다.

범법자를 칭송하는 비적절한 예시는 저자의 권위를 떨어트린다.

위법행위를 하고서도 유머로 넘어갈 수 있다는 설명은 상식의 범위를 넘어서는 의식 수준을 드러낸다.

결론적으로 격이 떨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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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04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4
남명심 글, 정윤채 그림, 손영운 기획,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원작 / 채우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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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이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명작이라고 추천해 주었다. 정말 좋은 작품인데 흠이라면 지루해서 완독하기가 힘들다고 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한 번 보게 되니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그런데 만화로 읽어서 그런지 줄거리는 대충 알겠는데 감동은 글쎄... 내용도 그렇게 흥미진진하지 않았다. 사람마다 좋은 책이 다 다른거니까. 그리고 '오만과 편견'도 책으로 볼 때와 만화로 볼 때를 비교해봤을때 감동이 덜했으니까 이 책도 그럴지도 모른다. 어쨌든 줄거리 자체가 흥미롭지 않았기 때문에 원작을 읽을 일도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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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구를 살려줘 - 지구인이 꼭 알아야 할 53가지 녹색 생활 매뉴얼
도미닉 머렌 지음, 이재영 옮김 / 이른아침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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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가 그림책 같이 귀여워서 내용이 좀 쉽고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들과 그에 따른 단점을 조명해서 좋았다. 환경을 위하는 일들의 대다수는 취지와 달리 역효과를 내기도 하는데 그런 걸 보니 좀 답답하기도 했다. 그것이 현실이고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것이긴 하지만 머리가 좀 아팠다. 그래도 재미없고 어려워도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은 계속 이어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 서적을 꾸준히 읽고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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