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다립니다... 속 깊은 그림책 2
다비드 칼리 지음, 세르즈 블로크 그림, 안수연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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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모양이 참 독특하고 재미있다.

작고 얇은 책 속에 한 사람의 인생이 다 담겨져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가슴 뭉클해지기도 하고 오만 가지 감정들이 교차한다.

삶이란 이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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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어주었어
코리 도어펠드 지음, 신혜은 옮김 / 북뱅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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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만다라가 떠올랐다. 궁극적으로는 그런 내용이 아니었지만...

따뜻한 온기가 느껴졌고 그것은 아마 사랑이었으리라.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었던 적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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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점 반 우리시 그림책 3
이영경 그림, 윤석중 글 / 창비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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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송한 제목과 하찮은 아이의 표정이 묘하게 어우러져서 책을 펼치도록 만든다.

시 내용도 재미있지만 하찮은 아이의 행동에 시선을 따라 가다 보면 마음이 괜스레 따뜻해진다.

너무나 잘 어우러진 글과 그림이 행복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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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땡! 웅진 우리그림책 28
강풀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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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도 재미있었지만 작가가 강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기대감이 한층 더 올라갔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니까 평범했다. 실망감이 감돌았을 때 반전이 딱 하고 나타났다. 


강풀이 강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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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처음 가는 날 우리 그림책 8
김하루 글, 배현주 그림 / 국민서관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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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삽화가 너무 너무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학교가 어떤 곳으로 느껴질까?

따뜻하고 행복하고 재미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온 세상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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