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
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지음, 이정주 옮김,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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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내 이야기였다.

그런데 다른 점은 나는 엄마를 화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그게 편하고 좋아서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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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머물다 간 들판에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38
이동진 글.그림 / 봄봄출판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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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노을'을 그대로 읊은 그림책 일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시골 풍경을 떠올려보았지만 왠지 생경했다.

어릴 적 외가에 몇 번 방문했던 것이 전부라서 시골이 고향처럼 익숙한 느낌은 없다.

동요 '노을'은 좋아하지만 이 책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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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꼬까신 아기 그림책 3
최숙희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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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족한 점이나 단점, 약점, 취약점 등이 있다. 

때때로 세상 사람들은 어떤 이들의 가장 약한 부분을 찌르고 후벼파며 공격한다.

이 책은 그런 차가운 시선과 눈총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포근하게 감싸준다.

괜찮다. 괜찮다. 라고 읊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치유의 힘을 가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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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현수야 우리 땅 우리 아이 3
한성옥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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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그려진 뚱실한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증이 절로 날만큼 흥미진진했는데 마무리가 기대에 못 미쳤다.

진솔한 작가 후기가 마음 속에 잔잔한 물결을 퍼트렸지만 큰 울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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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할래요!
장선희 글, 박정섭 그림 / 장영(황제펭귄)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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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 주도적인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단, 책 속 주인공의 엄마 말은 좀 의아했다. 나라면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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