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로카드 책을 계속 찾아서 보고 있다. 이 책은 타로 공부하기에 비교적 괜찮게 구성되어 있다. 특이하게도 객관식 문제도 30개 정도 수록되어 있다. 복습 겸 해서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단점은 마이너 카드 해석이 맨 앞에와 맨 뒤로 이분화되어 있다.
메이저 카드 설명만 간략하게 되어 있다.
생전 처음 보는 '호로스코프 벨린 카드'카드 설명이 있는데 쓸 일이 없기 때문에 지면 낭비 밖에 되질 않았다.
타로와 심리학을 융합해놓았다. 근데 왠만한 융합들이 그러하듯이 타로도 심리학도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다. 대체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무엇이란 말인가? 회의적인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날 죽이지 못한 시련은 날 강하게 만들 뿐이다. "
-니체-
본문 196쪽
요즘 타로책들을 한 권씩 읽어나가고 있다. 이 책은 타로 해석이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좋고 역방향 해석은 없다. 마이너 카드의 왕, 여왕, 기사, 시종이 다른 마이너 카드와 따로 배치되어 있는 것이 찾아보는데 불편한 요소로 작용한다. 배열법도 나와 있어서 실전에 응용하기 편하다.
타로 해석이 비교적 상세하게 적혀 있고 역방향 해석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