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노란우산 그림책 17
아나 오비올스 지음, 김민지 옮김, 조안 수비라나 그림 / 노란우산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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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흐를 좋아하다 보니 고흐의 책에는 한 번 더 눈길이 가게 된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화가이다 보니 고흐의 책도 굉장히 많다.

이 그림책은 지금까지 봤던 고흐 관련 도서 중에는 제일 평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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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시대의 지성 이어령과 ‘인터스텔라’ 김지수의 ‘라스트 인터뷰’
김지수 지음, 이어령 / 열림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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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애가 강한 두 사람의 신경전에 불편.
힘을 주면 경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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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해적이에요! - 흰 가운 해적과 함께 암과 싸우는 엄마 이야기 신나는 새싹 126
카린 쉬히그 지음, 레미 사이아르 그림, 박언주 옮김 / 씨드북(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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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읽을 때 영화 '해적'이 떠올랐다.

그런데 중반부에 가서는 뭔가 은유적으로 표현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다 읽고 나서 다시 표지를 보니 내가 부제를 보지 않았음을 알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지만 솔직히 감동을 받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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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그림책이 참 좋아 39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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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백희나 작가남의 '구름빵'을 재미있게 읽고, 최근에 '장수탕 선녀님'을 감탄하며 읽었다.

'알사탕'은 제목도 평범하고 작품마다 편차가 없는 작가가 드물기에 읽으면서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3권의 책을 읽으며 백희나 작가님에 대한 존경심이 생겼다.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고, 따라할 수 없는 그만의 감성이 그램책 마다 각자의 개성으로 존재감 있게 표현되었다.

나이와 성별과 국가를 넘어서는 보편적인 내용을 색다르게 풀어나가고 있어서 너무 놀라웠다.

개구진 아이의 표정을 보면서 웃음이 절로 난다.

책을 읽고 나니 괜시리 기분이 몽글몽글해진다. 그 느낌이 꽤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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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가는 날 김영진 그림책 11
김영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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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경기에 관심이 없어서 TV로 야구나 축구 시합을 시청하지 않는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야구장이나 축구장에 가서 직관하면 너무 신나고 재미있다.

이 그림책은 스포츠가 안겨다 주는 역동성과 쾌활함이 담겨져 있다.

마치 야구 경기를 보러 야구장에 가는 것처럼 신이 절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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