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깨달음 - 변화의 시대에 전하는 희망의 이야기 키다리 그림책 55
토모스 로버츠 지음, 노모코 그림, 이현아 옮김 / 키다리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코로나 시기가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시점에서 이 그림책을 읽으니까 기분이 묘했다.

아름다운 글과 번역 그리고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따스한 작품으로 탄생했다.

위기는 곧 기회이다. 모든 고통에는 그만의 의미와 가치를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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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학교 - 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뽑은 대표 명화 35, 경기문화재단 2011년 하반기 우수아동도서
로지 디킨스 지음, 필립 호프만 그림, 이주은 옮김 / 토토북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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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여러 해 동안 책과 전시회를 오가다 보니 이제는 이 그림이 책에서 봤던 것인지 전시회에서 봤던 것인지 혼선이 생기기 시작한다.

같은 그림을 다루더라도 작가의 편집과 해설에 따라서 책의 질이 달라지고, 기획자의 역량에 따라 전시회의 품격이 갈린다.


얼마 전에 갔었던 전시회는 너무 형편 없어서 실망스러웠었다.

이 책에서 다룬 작가였었는데 아쉽게도 작품이 겹치지 않는다. 

항상 그림책을 읽으면 다음에는 실물로 작품을 볼 수 있길 기대한다. 


이번 책은 평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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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형이니까 아이세움 그림책 저학년 5
후쿠다 이와오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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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하게도 태어난 순서에 따라서 보편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형제, 남매 간의 갈등에 대한 그림책이 많은데 이 책은 누구나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만큼 이야기를 매끄럽게 잘 풀어가고 있다.

동생이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고 긴장감도 있었고 마지막에는 코끝이 찡해지고 울컥했다.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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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온다 비룡소의 그림동화 297
이수지 지음 / 비룡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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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책을 읽고 있는데 마치 음악회에서 음악을 감상하고, 전시회에서 그림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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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몬스터 : 감정의 색깔 컬러 몬스터 시리즈
아나 예나스 지음, 김유경 옮김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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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신선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감정을 색깔과 배치 시켰는데 국경을 넘어서 보편적인 문화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감정을 잘 갈무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심리 치료에도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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