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장자.
매력이 철철 흘러 넘친다.
자유란 그런 것이다. 남이 주는 것만 받아먹으며 몸 편히 사는 것은 자유가 아니다.
(중략)
자유란, 열 번 백 번을 뛰어다니며 피와 땀을 흘리더라도 내가 애쓰고 노력해서 얻은 밥과 물을 먹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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