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넌! - 장자가 묻는다 후 엠 아이 Who am I 시리즈 1
명로진 지음 / 상상비행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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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자, 장자.

매력이 철철 흘러 넘친다.

 

 자유란 그런 것이다. 남이 주는 것만 받아먹으며 몸 편히 사는 것은 자유가 아니다.

(중략)

자유란, 열 번 백 번을 뛰어다니며 피와 땀을 흘리더라도 내가 애쓰고 노력해서 얻은 밥과 물을 먹겠다는 의지다.

 

                                                                                             -본문 18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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