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생이 대학 생활을 만화로 그린 책이다. 글자가 작아서 읽기 불편했다.
전문 만화가가 아니다 보니 엉성한 부분들도 있다.
간호사를 지망하거나 간호대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