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권을 결정하는 한마디 말 - 우아하거나 냉혹하거나
마티아스 뇔케 지음, 장혜경 옮김 / 갈매나무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태어날 때부터 말을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화술은 살면서 꼭 연마해야할 분야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주도권을 쥐기 위한 여러가지 말의 기술을 담고 있는데 책을 읽고나서 실전에서 나도 모르게 응용했다. 역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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