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푸른 바다가 있어서 매력적인 도시이다.
가볍게 여행만 갔던 곳을 책으로 접하니까 신선하고 유익하고 재미있었다.
부산의 역사, 문화, 여행 정보가 담겨져 있어서 알차고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