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스토킹은 재료일 뿐이고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검수완박(검찰개혁) 반대이다.
저자의 검수완박(검찰개혁) 반대에 반대한다.
부제를 '스토킹과 검찰개혁의 폐해에 대한 어느 기자의 기록'이 아니라 '스토킹과 사법 정의에 대한 어느 기자의 기록'이라고 한 점에 대해서도 유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