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읽었던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오랜만에 읽어 보았다.
내가 어렸을 때 읽었던 것과는 살짝 내용이 다른 부분도 있었다.
개떡 세 개를 들고 산을 넘는 엄마에게 감정이입이 되어서 무섭고도 슬펐다.
그 외에는 내용들이 평범했는데 작품 말미에 수록되어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유익하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