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누구나 힘들고 슬프고 실패하고 도망치고 싶은 날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부정적인 감정을 잘 추스릴 수 있게 도와 주고 있다.
그렇지만 전반적인 내용 및 해결 방법은 무난해서 감동까지는 느껴지지 않는 평범한 동화였다.